뉴비의 3주 스팀잇 사용 후기

in #kr8 years ago (edited)

KakaoTalk_20180114_193726069.gif

안녕하세요, 저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정확히 21일 된 뉴비입니다.

STAND ME

제 활동을 한 눈에 확인하기 위해 @asbear 님의 STEND ME 를 살펴보았어요.

Total Posts: 16
Total Votes: 187
Total Reward: 129.18 SBD
Total Comments: 191
Average Votes: 11.69
Average Reward: 8.07 SBD
Average Comments: 11.94
Resteemed: 7

제 나름대로 회사다니면서 열심히했다는게 수치로 나타나서 뿌듯하지만 앞으로 2일 1포스팅 계획을 한 번 세워보려고 합니다!

스팀잇에 뉴비 분들이 정말 많으신 것 같아요. 아직 배워야할 것들이 산더미지만 스팀잇을 하기 위한 툴과 보팅봇, 디자인제품들이 많아서 놀랐고 그 만큼 스팀잇을 사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SNS를 많이 해보았지만 모르는 사람들과 커뮤니티의 속성이 강한 플랫폼은 처음 해봐서 더욱 신기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들을 보며 관심을 갖게 됐고 항상 예금만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투자'를 한 번 해보자는 목표도 가졌는데 관련 글이 많이 올라와서 정말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고래'라는 단어와 고래 분들 간의 논쟁(?)과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토론(?)을 보면서 "이 곳 정말 재밌는 커뮤니티구나!" 싶습니다.

@woo7739 님의 초보자 가이드에 따라 스팀달러를 전송도 해보고 스팀파워 업을 해보기도하고 스팀달러는 스팀으로 바꿔보기도 했어요. 많은 분들이 현금화해서 치킨도 드시던데 저는 방법을 찾아봤더니 거래소 계좌가 있어야하는 것 같아서 아직은 사이버머니로 즐기려고 합니다. (1월 20일에 규제가 풀릴까요?)

확실한 건 스팀잇 참 매력적이라는 점이에요!
좋은 글에 보상할 수 있고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점 !

물론 [뉴비의 열심히 쓴 퀄리티 높은 글]과 [고래의 누가봐도 간단한 일상글] 사이의 보팅 논란도 있었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좋은 글을 열심히 올리다보면 사람들과 소통할 기회가 늘어나고 즐길 수있다고 생각해요.

콘텐츠가 아깝다면 스팀잇 말고 다른 채널에도 올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네이버 등

물론, 여러 대중을 휘어잡을만한 글이 아니라면 수많은 뉴비가 난무하는 이 곳에서 주목받기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스팀잇에서 좀 더 빠른 성공을 바라신다면 스팀파워를 구입하시라고 감히 권해드리고 싶어요.

전 성공보다는 재미를 찾아가려고 합니다.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7년 동안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취미로 운영했었어요. 솔직한 리뷰를 쓰고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솔직한 글을 올린다는게 어렵더라고요. 업체가 사업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는 정보라고 신고하면(블로그에 있는 메뉴 사진과 실제 양이 달랐다. 숙소에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았다 등) 네이버에서는 '공연성'을 확인하지않고 업주의 신고시 바로 글을 내리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솔직한 정보를 공유하는 모토가 흔들리다보니 권태기가 왔었어요. 일상글을 안올린지는 몇 달도 넘은 것 같아요. 일 방문자수가 높으니까 그냥 체험단 신청해서 리뷰 올리고 회사에 집중하는 찰나에 @innovit 님의 소개로 스팀잇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또 고급 정보들도 알게되고 IT트렌드에 대해 살아있는 공부도 하게되어 너무 기뻐요. 그래서 밋업도 해보고 싶고 더 좋은 정보들도 많이 올리고 싶습니다 ^^ 맛집 블로거였던 만큼 주로 먹스팀, 책 리뷰, 여행 콘텐츠를 많이 올릴 것 같아요. 천천히 이벤트도 진행해보려고 해요.

여러가지 글을 임시저장할 수 있다면 콘텐츠를 정말 많이 올릴 수 있는데 조금 아쉽네요.

제가 처음 소개글 올렸던 링크 공유드려요!
https://steemit.com/kr/@yellownoda/introducing-myself-yellownoda

앞으로도 새로운 분들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Sort: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안녕하세요~! ^^ 짧은 시간동안 정성껏 글들을 많이 쓰고 계시네요^^ 꾸준하게 활동하시는 모습 멋지시네요!!^^ 저도 노력해서 좋은 글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포스팅 기대할께요ㅎ 스팀잇이 블로그보다 사람냄새 나는곳 같아요

우부님 안녕하세요 ^^ 맞아요 공감합니다!

찾았다 매력적인뉴비! 팔로 박고 가여 총총=3

마포 하이디님 저도 팔로하고 가요~~!! 하이디님 먹스팀 넘나 좋습니다ㅎㅎ

우와 보팅 엄청 많이 받으시네요! 저는 시작한지 이틀된 뉴비입니다 :)

참신한 스팀잇 뉴비시군요.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해봅니다. 팔로우 맺고 갈게요.

솔직한 후기 글 잘 보고가요^^
STEND ME 는 오늘 처음 알았어요~
아직 일주일도 안된 뉴비는 배울게 산더미ㅎㅎ
소소하지만 보팅하고 팔로했어요~ 소통하며 지내요^^

안녕하세요 ^^ 네 자주 봬요!!! 맞아요 여긴 정말 배울 것이 넘쳐나는 곳이에요 ~

앞으로도 멋진 스티밋 생활 기대할께요~ 팔로우하고 응원하러 올께요 ^^

저랑 가입 시기와 생각이 거의 비슷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10년째 취미로 하다가 지인 추천으로 스팀잇을 알게됐어요 ㅎㅎ
한국 거래소도 인증이 안되서 아직 기다리고 있고요
저도 거래소 인증되기 전까지 사이버 머니 차곡차곡 쌓아보려고합니다 ㅋㅋ

정말요? ㅎㅎ 같이 성장해 나가요!

역시 블로그 운영 내공이 높으셔서 그런지 빠른 성장을 하고 계시네요! ^^ 스팀잇이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한번 적응하면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것 같아요~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께요!

맞아요 코이님 ! 아직 포스팅하는데 불편함은 있지만 슬슬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코이님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 네 좋은 글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4
BTC 60423.20
ETH 1583.38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