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 근황
몽실이 아빠는 우리가 몽실이를 궁금할까봐
몽실이를데리고 마트를 방문하였습니다.
우리도 몽실이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몽실이는 많이 자란것 같았습니다.
몽실이와의 생활은 어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몽실이는 잘 놀고 잘먹고 잘 지낸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팔을 보여주는데 여기저기 할퀸 자국과 물린 자국들이 있었습니다.
밤에 몽실이가 그런 것이라고 했습니다.
밤에 잘때 이불 밖으로 살이 나오면 발가락. 손가락. 팔. 어디를 가리지않고
물어대거나 할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여기저기 쿵쿵 찧고 다닌다고 합니다.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면 슬픈 눈으로 처다보면서 너 어디가 이런 눈으로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출근할때는 마음이 안 좋다고 합니다.
몽실이와 아빠는 둘이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몽실이 아빠는 몽실이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병원에 갔었는데 몽실이가 남자 아이라고 했답니다.
아빠는 지금까지 몽실이가 여자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쩐지 집에서 여기 저기 날라 다녔다고 합니다.
그리고 행동도 거칠어서 머리를 여기 저기 꽝꽝 찧고 다니고 정신없이 놀았다고 합니다.
몽실 아빠는 실망한 나머지 이름을 바꾸어야 겠다고 합니다.
이젠 몽실이가 아니고 "망치" 라고 부르기로했다고 합니다.
머리를 꽝꽝 찧고 다녀서 벽 에못도 박을것같다고 망치라고 부른답니다 ㅎㅎ
몽실이라고 부르든 망치라고 부르든 둘이서 서로 의지하고
행복하게 살아 가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눈색깔 너무 이뻐요!
계속 쳐다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네 ~ 이쁘죠
몽실 아니 망치 아무리 속상해도 망치는 안 어울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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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망치도 아빠랑 잘지내는것같아 안심되셨겠어요!
저런눈으로 쳐다본다면 저라도 출근하기가 싫어질거 같아요~
몽실 아빠 가 남자 아이라고 실망하고 이름 까지 바꾸어서 좀 놀랬어요
그래도 망치 혼자두고 출근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뻐해서 다행이에요 ^^
으아아아아악!!!
너무 사랑스럽게 생겼어요 ㅠ
초롱초롱한 눈에 녹아내립니다 ㅠ
몽실 아니 망치 이쁘죠
아빠 가 남자 아이라고 실망이 많아요 ^^
ㅋㅋ 너무 충격답진 마세요! 남자 아이건 ~ 여자 아이건~ 뭣이 중헌디? ㅋ
귀엽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그러게요ㅎㅎ 몽실아빠가 하두 실망을 많이 해서이름까지 망치로
바꾸 었어요
그래도 이뻐하고 둘이 잘 살고 있는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
몽실이가 망치로 바뀐 사연이군요.ㅎㅎ
그나저나 몽실이..아니 망치가 자꾸 할퀴면 안 될텐데 말이죠.
그래서 손톱 을 깍아 주라고 말해 주었어요
조그만 녀석이 무척 날쌔고 날아단닌다고 해요
둘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것 같아요^^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치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출근할때 그렇게 쳐다보면
진짜 다때려치고 둘이서 뒹굴뒹굴 하고싶을 거 같아요
ㅎㅎ 망치가 아주 조그만하고 이쁘긴해요
몽실 아빠가 실망이 커서 망치로 ..
그래도 무척 이뻐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 같아요 ^^
Nice. 😊😊 ilove cat
요놈이 사내였네요. 엄청 구여워요. 표정이 약간 거만 ^^
몽실 아빠가 실망이 커서 이름까지 바꾸었네요
그래도 망치는 변함없이 이뻐 하지만 망치라는 이름은 충격이였어요ㅎㅎ
뭉치가 더 나을텐데...25년전에 기르던 퍼그강아지 이름이 뭉치였어요.저도 망치 어감이 좀 그러내요. 차라리 성을 붙여서 솜망치라고 하면 어떨까싶내요
아 좋은 생각이신것 같아요
솜망치 하면 뭔가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다음에 망치 아빠가 방문하면 말 해야 겠어요
꼭 솜망치로 바꾸어야 겠어요 ^^
일교차가 큰 날씨에요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