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𝕂𝕚𝕕 𝔽𝕣𝕒𝕟𝕔𝕖𝕤𝕔𝕠𝕝𝕚 - 𝕄𝕠𝕠𝕟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𝕍𝕚𝕕𝕖𝕠)
안녕하세요,
끝나가는 주말이 아쉽지만, 음악 포스팅은 놓칠 수 없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이웃 여러분은 어떤 주말을 보내셨나요?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
이번 주말동안에는 음악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겨 사는듯한 평일과 일상이었지만,
이번 주말만큼은, 온전히 저를 위해서 시간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저의 음악 취향에 매우 잘 맞는 곡들을 찾게되어 기쁘기도 했습니다.
처음 듣는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밴드..
유튜브의 추천 목록에 뜨길래 우연히 클릭해보았는데,
듣는 순간 취향저격을 당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
어떤 곡일까요?
우선 한 번 들어보세요. ^^
...
This music has no lyrics.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Caribou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인트로..
이어서 멜랑콜리하고 Nostalgic한 느낌의, 리버브가 잔뜩 걸린 신스..
얼핏 들으면 아쟁(?)소리가 아닌가 싶은듯한 인상적이고 센치한 허밍.
3:30의 "And it Went like" 를 기점으로 발산하는 후반부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악기를 하나씩 층층이 쌓아나가는 레이어링,
악기를 싹 빼고 허밍으로 마무리하는 곡의 마지막 부분까지.
정말 간만에 접해보는 취향저격 곡이네요. ^^
(이번 주말에만 30번 정도는 돌려들은 듯한..)
간략한 밴드 소개 (출처 : 위키피디아)
Kid Francescoli est le projet musical pop électro fondé par Mathieu Hocine à Marseille en 2002. Ce dernier travaille depuis plusieurs années avec Julia Minkin avec qui il co-écrit les chansons et avec Mathieu Chrétien à la batterie pour les concerts. Kid Francescoli connait le succès à partir de 2013 à l'occasion de la sortie de son troisième album1, With Julia, marqué notamment par le titre Blow up et son clip, un petit court-métrage2. Le quatrième et dernier album sorti en 2017, Play me again, confirme cette réussite3 à travers notamment une tournée internationale de près de deux ans. Enfin, la musique de Kid Francescoli a été utilisée pour des spots publicitaires de grandes marques (Façonnable, Lanvin, Lacoste4, Chanel, Lancôme...).
(프랑스어 능력자 분 계시면 간단한 번역 부탁드려봅니다.. ^^; 프랑스 밴드라 그런지 소개 페이지가 프랑스어네요!)
이번 주말에 처음 접해본 밴드라.. 개인적인 밴드 소개 부분은 패스합니다. ^^
짧은 공지
처음에는 '하루에 딱 15분만 투자하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코너인데,
음악만 올리자니 허전하고,
가사만 붙이자니 조금 부족해보이고,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밴드라면 소개글이라도 한문장 더 적어드리고, 다른 곡들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시간을 조금씩 조금씩 더 할애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글을 하나 올리는데도 기본 30분 ~ 길게는 한 시간 이상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템플릿을 어느정도 만들어놓고 작성하는데도 곡 하나 하나 고르는데 신경을 쓰다보니.. (부족한 필력 탓도 있겠네요 ^^;) 항상 정해놓은 시간을 넘겨서 글을 마치곤 합니다.
다가오는 월요일부터는 다시 지방 근무라,
글이 아주 간소하게 올라가거나,
주중에 포스팅이 하루 이틀 빠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포스팅이 조금 짧아지더라도,
매일 한 두 곡씩 소개해드리는 음악 포스팅은 멈추고 싶지 않네요.
음악을 들으러 오셨다가 마음에 드시는 곡을 발견하셨거나,
추천해주고 싶으신 곡이 있으실 때에는,
주저하지 마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꾸준한 포스팅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오늘의 추천곡이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곡도 들어보세요.
그럼 즐감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y-o-u-t-h-m-e 드림.
- 진솔한 감상평을 남겨주시는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업보트와 YBT 토큰을 드립니다. ^^
전부 들어보고 있습니다. 언제 제 플레이리스트에 올라갈 친구가 나올까 물색중입니다.
이것 등등 많이많이 먹튀(?) 했습니다.
오 그래도 간간히 마음에 드시는 곡이 있었나보네요! 다행입니다. ^^
먹튀(?) 라 하심은 마음에 드시느 곡을 말씀하시는걸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소수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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