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요즘 글을 안 쓰는 이유View the full contextwoolgom (63)in #kr • 8 years ago 먹고 살기 힘들다고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는 건 남은 가족들에게 죄짓는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감정으로 저런 선택을 했는지 공감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니나 남은 이들에겐 더 큰 상처가 되죠
이런 선택까지 강요하고 심지어 그 결과에 대해 조롱하는 한국 사회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