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멕시코 여행 1View the full contextwoolgom (63)in #kr • 8 years ago (edited)아들도 맡겨놓고 가셨다면 말 그대로 자유네요~^________________^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 부럽습니다~ㅎ
아핫 사실 의견충돌이 좀 있었어요. 아들을 데리고가자라는 제 주장과 둘만의 여행을 갖고 싶었던 남편과의 격동에 결국 남편 승으로 돌아갔어요^^;; 알고보니 발렌타인데이 곧 다가와서 그걸 기념하고 싶었다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