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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고정관념이 박살나길....(추가하고 또 추가하고)

in kr •  7 months ago

스팀에 대한 글을 쓰다보면
내가 얼마나 스팀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가를 확인하게 됩니다.
스팀중독인가....

쩝.

저는 SMT도 기대가 되지만 사실 더 큰 기대는 커뮤니티입니다.

특히나 커뮤니티의 화이트리스트 제도라든지 보상 제도의 변경가능성은 스팀에 있어서 큰 변화를 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중에 큐레이션 보상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짱짱맨을 통해서 모든 스티미안이 1일 1포스팅을 하기를 바라지만

그러지 않아도 된다면???

스팀을 구매한 투자자가 거래소에 놀리느니 스티밋에 스파업을 해서 운영이 가능하다면?

스티밋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뷰징이 없어질 수 있다면??

이런 고민들에서 얻는 답 중의 하나가 큐레이션 보상의 비율변경입니다.

큐레이션과 저자 보상이 5:5가 되면 어떻게 될까?

1

일단 투자가치는 지금 보다 훨씬 올라갑니다. 투자자들이 유입되어 좋은 글을 찾거나 좋은 글을 찾는 사람들에게 보팅함으로써 투자선순환이 이루어질것입니다.

2

작가들은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될것입니다. 한개의 포스팅만 생각하면 보상의 비율이 줄어들어서 적어진 것 같겠지만 모두가 글을 쓰는게 아니라 모두가 보팅을 하려할때 정말 좋은 글은 '초대박' '홈런'을 칠 확률은 더 높아진다고 봅니다.

3

스팀잇의 가치는 더 올라가게 될것입니다.
좋은 글로 더 집중이되고 힘이 모여질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롤모델을 보고 찾아오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사람들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않을까요?

고정관념

저자의 보상이 우선되야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현재의 스티밋에 창작자만 있고 투자자가 없는 환경을 만든건 아닐까요? 저역시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고민을 하다보니 조정이 있을때 선순환이 될것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스팀 홀더 순위를 보면 스팀은 사기보다는 소비되어지는 것이라는 인식을 하는것같습니다.
그리하여 지금보다 더 늦기전에 보상 비율이 바뀌면 정말 좋을 듯합니다.

개인적인 이득을 바라고 쓴글은 절대절대절대절대 아닙니다!(솔직히 글쓰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SMT에 이런 부분도 적극반영해볼려고합니다만.........될지는 .........더고민중

추가

현재 상태에서는 모두가 글을 써야 보상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도 그렇게 하고요
그 의미 자체가 큐레이션 보상은 거의 없다는 전제가 깔려있는거라고 봅니다

실제로 보팅을 하면 비율상 15%라고 하지만 스달보상이 아닌 스파보상이기 때문에 저자보상 보다는 훠얼씬 적습니다. 당연히 점찍는글에 유혹을 거절하기 힘들어지는겁니다.

만약 이 부분에 있어서 큐레이션 보상이 5:5가 되고 스달,스파 역시 5:5가 가능해지면 큐레이션 만 하기 위해서 투자금이 유입이 될것입니다. 이는 정당한 투자에 정당한 보상기전으로 순환되기 때문에 모두에게 큰 이익을 줄것입니다(물론 그상황에서도 계정파서 어뷰징하는 글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나 쓰레기는 일정비율로 있거든요)

투자자의 권한확대--->스팀투자매력상승----스팀가격상승------->스파보상 상승
---->포스팅보다 큐레이션 선호 ---------->투자없이 창작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보상집중가능---------->많은 프로작가유입---------->스팀가치상승

이렇게 2way로 진행되는건데 그림으로 그리질못하니 보기어렵겠네요 ㅠ

추가

논의가 이어지고 생각이 깊어지면서 고민이 많아지는데요

제가 생각할때 신규유저의 입장에서 , 즉 0점에서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내가 스팀을 보유한 신규유저라면

나를 남게 하는게 어떤걸까?

내가 스파로 왜 전환을 할까?

부끄럽지만 저같은 경우는 '글쓰는게 어렵나!'라는 오만함이 있었구요. show me the money 하자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50일쯤 지나서 알게되었죠. 창작의 고통을(제가 왜 그런 고통을 느껴야하나요!!!!)

현재에도 그런 고통은 이어지고 있고요

이런 부분을 0점에서 생각해보면

스팀을 구매한 사람이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재주가없거나 흥미가없거나) 스파전환으로 꼬시기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이를 반대로 큐레이션만해도 된다, 좋아하는 사람의 글을 구독만해도 된다. 팬클럽에 가입만해도 된다.(smt에서 시스템구현생각중인기능입니다)
그래도 돈이 생긴다!
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dpos 코인들의 상승은 이게 원동력이었습니다. 델리한테 보팅만하면 지갑에서 코인이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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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관념상으로 저자 보상 블록체인이 스팀이고,
저자보상을 유도하기위해서 큐레이션도 보상한다는 것이라
75:25 라고 보는데요,

5:5 가 되면, 다들 돈넣고 돈먹기 하려고 할듯..
저자보상이라는 스팀의 장기생존 취지는 사라지는 것이겠지요.

그러지 않아도 봇봇이다 뭐다 유혹의 손길들이 많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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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보상은더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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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투자자가 많아져서 보상기금이 더 커질것이고,
그래서 실제 저자 보상은 더 커진다는 논리이신 것 같은데,
한 다리를 건너는 논리이겠지요..

논리가 한다리 건너다가 어디로 길잃을지는 모르는 일이고요..
그런 중간다리 많이 거친 논리가 서브프라임 안전하다이고,
금융위기가 발생하고 비트코인이 생기게된 계기인듯..??

보상기금이 동일하다면,
저자 보상은 75:25 에서 50:50 으로 명백히 줄어드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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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명백히 75:25도 아니에요..
그리고 왠 난데없이 서브프라임입니까.. 178다리정도 건너신거같은데
그냥 글이나 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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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조 부사 위치를 오해할 수 있도록 잘못 선택했나 보군요.

저자 보상은 명백히 75:25 에서 50:50 으로 줄어드는 것이겠지요?
-->
저자 보상은 75:25 에서 50:50 으로 명백히 줄어드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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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구요 100에 50% 는 50입니다 그리고 10의 75%는 7.5입니다.
50과 7.5중 큰 건 50이구요
우리 모두 이 정도의 산수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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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기금이 동일하다면," 이라는 가정이 틀렸기 때문에 결론이 맞을수 없군요.
큐레이션 보상이 늘어나면 거래소 지갑에서 잠자고 있는 스팀들이 큐레이션 보상을 얻기 위해 스팀잇으로 몰려들텐데 보상 기금이 동일할 리가 없죠.

오치님 의견에 상당히 동의합니다.

물론 큐레이션 보상이 늘어남으로 인한 여러 부작용도 있을수 있겠지만, 보상기금의 풀을 늘이는 것은 그 어떤 부작용을 감수하고라도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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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그 점에서 믿음의 차이가 생긴다고 봅니다.
큐레이션 보상이 늘어나면, steem 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서, 보상기금이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다 라는 명제에 동의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이겠지요.
저는 그것은 막연한 기대일 뿐, 증명된 논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논리가 한다리를 건넌다는 표현을 쓴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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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다만, 엄청나게 혹은 기대보다 적지만 어느정도, 어느쪽일지는 모르나 보상기금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는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스팀잇을 하지 않지만 스팀을 소유한 투자자들이 큐레이터 보상이 2배로 늘었다는 소문이 돌면, 최소한 소유한 스팀의 일부라도 스팀잇으로 들고 들어 와서 보팅 누르기를 할 것 같습니다.
굳이 글쓰기 귀찮으면 하루 몇 번 보팅만 누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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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보유자 중 스팀 사용자의 비를 알수 있으면
점더 합리적인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지금도 그런 것 충분히 가능합니다.
의미없는 단문 글 달고 셀프보팅하면 됩니다.

투자봇에 투자하셔도 되고요..

저자보상을 줄이면, 명성에 금가게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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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한 제 생각을 썼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방문해 주세요.
https://steemit.com/kr/@bumblebee2018/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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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상은 75:25 보다 저자보상이 훨씬 큽니다(스팀달러 가격 때문에..)

동의합니다. 글작성자를 위하는것도 좋지만 투자자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투자자없이는 글작성자도 수익을 낼수 없습니다.

음…솔직한 고백을 하자면, 오치님과 같은 문제 의식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큐레이션 보상이 높았으면 좋겠다고 내심 바라고는 있었습니다 ㅎㅎ 저는 보상비율이 유동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예를 들면, 조회수와 보팅수가 높을수록 저자 보상비율이 높아지고, 반대의 경우에는 큐레이션 보상비율이 높아지는 식으로요.

건의사항 같은 것은 어디에 제안하면 될까요? 개발자들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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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것도 대단한 생각이네요.. 커뮤니티에서 구현되면 좋긴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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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현할 수만 있다면 이 의견에 한 표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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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생각입니다 조회수에 따른 저자 보상비율 아주 깔끔하고 좋은아이디어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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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럴 경우 어뷰징이 문제입니다.
댓글은 그래도 봇이나 외국인이 한게 딱 티가 나지만,
이건 한글일 경우만 그렇고
시스템 전체로 적용이 가능한지,

그리고 조회수는 새로고침으로도 올라가는데다
보팅 역시 부계정 봇을 돌리면
그건 또 어떻게 거를 것인가...

말처럼 구현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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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어쨌든 어뷰징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할 수는 있겠지만..."빈대 잡자고 초가삼칸을 태우는" 우를 범하면 안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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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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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인 듯 해서 보팅합니다:) 뭔가 한쪽으로만 투자의 환경을 만드는 것보다 어느 정도의 제약을 두는 느낌이 들어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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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레벨에서 조회수를 공정하게 집계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조회수는 중앙화 웹서버 레벨에서 집계가 가능하며, 그걸 보상체계에 반영시킨다는 것은 탈중앙에 어긋납니다.

페이스북 (혹은 트위터) 성공은 좋아요 (혹은 리트윗)의 재미가 중요한 바탕이 됐다고 보는데요. 사실 민중의소리가 소셜미디어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람들에게 '좋아요'를 누를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어 낸 측면이 있거든요. 페이스북 초창기에 민중의소리는 잘 편집된 이미지 한 장을 올리는데 주력했습니다. 그러면 유저들은 마음껏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했죠. 즉, '큐레이션'을 하는 재미를 줬다고 봅니다. 스팀잇이 성장하려면 큐레이션의 재미를 느끼도록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큐레이션은 콘텐츠 플랫폼 성장에 상당히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창 적응 중이라 큐레이션 보상을 실감 못하는 1인이지만 5:5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무에서 유를 만들기 위해서는 창작자나 투자자나 비슷한 댓가가 있어야지요.
그래야 스팀 생태계도 이어진다고 봅니다.
리스팀 합니다~

님 제안, 타당한 면이 있습니다. 아직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몇가지 보완을 하면, 고래와 뉴비, 모두가 윈윈하며 즐겁게 놀 수 있을 겁니다.여기 무척 재미있는 곳입니다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스티미안으로서,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과 방향을 갖고 스팀잇을 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시점에 이른것 같아요. 도움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보팅이 좀 더 높아졌으면 좋겠어요^^ 짱짱맨님 늘 수고하십니다!

요즘 제가 쓰는글 보팅 너무 없어서 ㅜㅜ
더 좋을글 쓰려 노력해야겠네요 ㅜㅜ!!

먼저 늘~ 감사드립니다. 뉴비들의 힘이되는 활동 응원합니다. 지금 하락장이고 스팀 가격이 폭등하고 어쩌고~ 뉴비인게 다행인거 같아요 ㅋㅋ 잘 모르니 내려가도 감흥이 없고 지금 엄청 가격 오르고 어쩌고 하면 막 조급함이 밀려들것 같아요. 지금 분위기에 차근차근 자리잡고 하다보면 좋은 날이 올거라 기대합니다^^

저도 큐레이션 보상이 보완되어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스팀잇을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스팀 투자자들이 쉽게 커뮤니티에 들어오면 ㆍㆍ대박나겠네요 ㅎ 고래 떼 등장?

25:75 => 50:50
큰 변화이긴 하네요~ 점차적으로 4:6 => 5:5로 차근차근 내려가 보는것도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조금씩 변화를 살펴보는 거죠~ ㅎㅎ

일단 지금보다는 제 생각에도 큐레이션 보상이 더 높았으면 하기는 합니다.

오치님~
저는 종종 아이디어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좋은 글입니다! ^^
항상 바이러스님을 응원합니다.
또한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추후에 아직 스팀잇에 대해서 알아 볼게 많아서
커뮤니티는 조금씩 알아가 보려고 합니다.
밋업 이라고도 하죠.알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보상비율이 바뀌면 좋을 것 같다는거에 공감해요~!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아무튼 선순환이 되어서 좀 더 좋은 쪽으로 발전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ㅎ

많은 고민하시는게 보여지는 글입니다.ㅎ
화이팅하세요~

저도 늘 저자 보상이 큰 게 SNS 블록체인이기 때문에 합당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왔는데요.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적이지 않아 전체적인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오치님 저도 동의합니다~ 저도 절대 이득을 바라고 동의하는 것은 절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ㅋㅋ

조금전 밸류업님도 비슷한 말씀 하셨는데요... 좋은 제안인거 같아요...

셀봇... 45.37달러... ㅎㄷㄷ....

항상 감사합니다 :)

스팀잇의 가치가 더 올라간다는 말씀 믿습니다~!!

넓고 크게 보아, 서로 윈윈이 될 수 있는듯 합니다.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스팀의 부흥을 꿈꾸고 응원합니다~^^ 짱짱맨님도 화이팅~

양념 반 후라이드 반 가즈아~! 저자 반 보터 반 가즈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네요~~

아.. 그렇게도 돌아갈 수가 있는 거군요?
보상 비율이 바뀔수 있다는건 생각도 못해봤어요.
자꾸 이 스팀잇이 베타라는 걸 잊어버리고 있네요. ^^;;

그러면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발굴될거 같아요^^

많은분들이 뜻을함께하시니 곧 모두가 윈윈하는 방향으로 흘러갈듯 합니다..^^ 바라봅니다~

저도 50대 50 보상이 더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래야 보팅이 더 활발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virus707 님!!!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모두가 서로 보팅하고 선순환 구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의견 리스팀으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활동에 동기부여가 되는것같습니다

투자자분들이 유입되기 좋아지려면 13주 파워다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산 스팀으로 파워업하면 강제 존버가 되서 말이죠 ㅠㅠ

창작자만 있고, 투자자가 없는 환경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그렇군요. 투자자가 유입되어서, 보상액이 커진다면 그것또한 좋은 결과로 나타날수 있을것 같네요.

개선 되야지요
좋은 생각들이 많이 나와서 반영되었으면 좋겠어요^^

과연, 글을 써야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스티미언들의 여유를 없앤다는 것이군요. 또한 컨텐츠 소비자를 끌어들일 수 없다는 것도... 좋은 고민입니다.

50:50 꿈같은 일이 실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투자가치가 훨씬 높아질거라는데 동의합니다

커뮤니티가 나와서 언능 그렇게 되었으면!

결과는 단측할 수 없겠지만,
일부 베타로 시험을 돌려봐도 좋을 듯 한데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5대5 까지는 아니라도 약간의 변화가

필요할듯 합니다

7대3에서 5대5로.. 괜찮은생각입니다

저도 글쓰는것 보다 보팅하며 여기 저기 방문하는게 더 좋아요. ㅎㅎ
보팅으로도 스달 나왔으면... ㅋㅋ

오치님~
짱짱맨 테그 사용중인데요!
3주정도 짱짱맨 테그가 한번도 안와서요
뭐 잘못한게 있나 궁금합니당~

·

헉 그런가요? 한번볼께요^^

멋진 생각처럼 스팀잇이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스팀의 가치가 올라간다면 좋은일겠네요 ^^
매우 좋은 아이템이어도 늘 찬반은 따르는거 같아요
오치님 응원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을 곰곰히 생각해보았읍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우리가 고정관념에 빠져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큐레이션 보상을 높이면 좋을글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려고 노력할것이고, 해당 포스팅은 많은분들의 관심을 가지게 될것이고 결과적으로 보상금액이 더 커지는거죠. 물론 몇몇 부정적인 활용을 걱정하지 않을수는 없지만, 한번쯤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현재보다는 큐레이션 보상을 높여보는 거죠 7:3, 6:4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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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한 제 생각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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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보상이 커지는게 저도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ㅎㅎ

제가
만약 만든다면
3:7 가보겠습니다

창작자 3 : 투자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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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5:5를 넘어서...3:7....완전 발상의 전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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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마 투자할 창작자가 보이지 않을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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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의견이십니다.
저도 초기에는 저자 보상이 더 커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큐레이팅이 사실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물론 좀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5:5까지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큐레이션 보상개선이 현실적으로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신규자본유입을 통한 가격 하방제한과 상방 잠재력 확보를 위해서..

길지 않은 시간을 여기서 보내며 최근의 느낌은 말씀하신 것과는 조금 달라도 창작자가 독자보다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같은 독자에겐 반가운 일입니다. 물론 그래서 제 문제는 읽어볼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이긴 합니다.

다만 말씀해주신대로 해서 독자가 더 많아질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창작자보단 그 풀이 더 클 수도 있어서 스팀잇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읽을 것이 너무 많으니 가려 읽게되고 가리는 수고를 덜어주는 장치도 생겼으면 하는데... 물론 제가 스팀초보라서 그렇겠지요.

하지만 독자가 많아지면 그런 장치에 대한 자연스런 필요나 요구 덕에 보다 편한 장치와 또 그래서 더 다양한 컨텐츠가 펼쳐질 수도 있지않을까 조심스런 상상도 해봅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당^-^/

동감해요. 저도 현재 스팀잇은 작가보다 독자와 투자자가 더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티밋의 가치가 많이 올라갓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많이 힘써주시네요 응원합니다^^

제가 봐온바로는 큐레이션 보상만 보고 스파 넣은 분들은 가까운 시일내에 저자보상 어뷰징으로 흑화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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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이부분입니다. 지금 시스템에서는 사람이 흑화될수밖에없어요
너무적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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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고민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큐레이션 보상은 없다시피 취급받는 게 현실이죠.

일단 제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SMT 프로젝트에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더더욱 듭니다. :)

50:50 시도해보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런데 셀보팅, 보팅풀, 로봇팅 뭐 이런 것들은 더 늘어날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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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느집단에나 있어서 . 원래 할 사람은 뭘해도 하는데요
지금 구조는 안할사람도 하게 만든다는겁니다
너무 달콤한 유혹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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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의 합니다...할라고 마음먹은 사람들은 무슨 수를 써서든지 할겁니다.

오치님이 말씀하신대로만 되면..좋겠네요 ㅎㅎ
그래도 발전을 위해 매번 연구하시니..!!
개인적으로 smt에 들어가고싶은데
뭔가 확실한 그 주제가 없어서..

백퍼 공감가는 글입니다. 큐레이션 보상이 늘리는 것이 컬럼버스 달걀이 될 것 같네요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애요!!! 보팅하고 가요^^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결국 스티밋의 흥행은 순수독자층이 얼마나 두터워질 수 있느냐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들에게도 마땅한 보상이 있어야 유인요인이 되겠죠. 지금은 저자들 위주의 플랫폼이라.. 상대적 박탈감도 있고 의욕저하도 생기는 데.. 어쩜 그동안 블로그나 SNS는 절대 독자층에 기반해 운영되었으니 독자보상이 잘 자리를 잡으면 획기적일 듯 합니다. 어케 반영이 되는 건가요?

SMT에 대해 공부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보고 배워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보팅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얼마 되지 않지만 저도 보팅하고 갈게요.

아..정말 공감합니다.
솔직히 현재의 스팀잇은 써지는 글은 많아지고 있으나, 많이 읽히지는 않죠.
큐레이션 보상 비율 조정 필요하다고 느껴요.

그렇게되면, 포스팅을 신경써서 올리는 유저는 뉴비들 중심이고, 스파가 많은 고래들은 포스팅 없이 보팅수익만 노리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 자체도 불공평성을 야기할 것 같은데요.

정확히 전 잘 모르겠지만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________^

아침에 보팅,리스팀하고 저녁에 글을 보는데 많은 부분이 추가 되었네요. 5:5가 되면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읽고 보상하기 (마치 별풍선처럼) 위해서 스팀에 투자하는것도 가능해 지겠군요.

아프리카나 트위치에서처럼 말이죠.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꼭 창작이 아니더라도 더 많이 팔로워들을 돌아볼것 같고 말이죠. ㅎㅎ

// 스팀에 투자하고 스파업을 하는 입장에서 매우 끌리는 제안이라는 생각입니다.

한개의 포스팅만 생각하면 보상의 비율이 줄어들어서 적어진 것 같겠지만 모두가 글을 쓰는게 아니라 모두가 보팅을 하려할때 정말 좋은 글은 '초대박' '홈런'을 칠 확률은 더 높아진다고 봅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에요.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부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쓰는 것보다 좋은 글을 읽고 응원하는 것만으로도 보상이 제공될 때, 의미 없는 글을 써서 어뷰징을 하는 일 등이 많이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큐레이팅 보상은 갖고 있는 스파에 비례하는 것이기에 이를 악용하는 고래도 생길 수 있겠지만.....(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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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한 제 생각을 썼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방문해 주세요.
https://steemit.com/kr/@bumblebee2018/50-50

으음 그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겠네요
각자의 역할 특화로 모두가 이익을 보는 시스템이군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글로 보상을 더 받게되고 투자자는 자본을 투자해 더 보상을 받고...뭔가 유토피아적인 느낌이듭니다.

제 생각에는 큐레이션 보상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이를테면 건성으로 하는 큐레이션보다 좀더 엄선된 큐레이션은 그 자체로 원글 만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원글을 본 참여자들이 원글에는
보팅을 안 하더라도 엄선된 댓글이 좋아 보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이런 댓글에는 보팅이 늘어나는 만큼 보상이 더 증대되는 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이를테면 댓글에 보팅이 하나일 때는 비율 25지만 셋이면 30 넷이면 50 이런 식으로. 이렇게 조정한다면 오치님이 생각하는 글쓰기 부담에서도 벗어나면서 점차 댓글을 잘 다는 실력이 본글 쓰기로 넘어갈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와 오치님도 글쓰기에 고민하시는군요.
좋은 아이디어 5:5, 3:7 큐레이터 화이팅!!!
응원합니다^^

멀리 바라보는 안목과 통찰력이 대단하신 것 같네요. 신입뉴비로 천지도 모르는 저에게 많은 공부와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외화로 부자되고 싶은 dollarlove입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짱짱맨을 통해서 글쓰기 실력이 늘어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ㅎㅎ 긍정적인 효과 짱!!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 응원합니다!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5:5말고, 6:4 정도라면...서로 공생하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그런 변화에 대한 요구는 어디에 해야하고, 어떤 절차로 그러한 내용들이 변경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하기도 하구요.
혹시 아시면 알려주실 수 있는건가요? ㅎ

보팅에 대한 비율도 최초에는 어떠한 논리적 근거가 있었을텐데, 현 상태를 분석하고 개발진이나 운영진이 의견을 받고 정리하는 것도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steemit의 기술력도 중요한 요소지만 컨텐츠를 만드는건 글을쓰거나 보팅을 하거나 댓글을 달아주는 사용자기 때문에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발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서 재미진 스팀잇입니다.

뉴비이지만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인데 좋은 의견 잘 봤습니다~^^

뉴비이지만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인데 좋은의견 잘 봤습니다~ ^^

저도 엄청 커뮤니티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_+
사실 kr에 정착할때 짱짱맨의 지원과 kr소모임지원등을 받아서 정착할 수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게 제도적이 된다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같은 커뮤니티 최소보상이 보장된다면.

요새 스팀마노도 핫하고! (엄청 관심있게 보고있어요)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는데.

큐레이팅 보상이 커지면 굳이 마노보다는 큐레이팅을 통한 순환이 선호될 거 같아요 (투자자입장에서 13주의 시간은 고민해볼 여지가 있겠죠)

아 생각만해도 막 두근두근합니다.

새벽시간에 오치님의 짱짱맨 프로젝트에 감사한 마음으로 SMT 대문이미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https://steemit.com/kr/@onehand/smt-logo
SMTtitle2.png


오치님의 의도에 공감합니다. 독자(투자자)가 없이 창작자들만 모여있다면 창자자들은 독자들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서 스팀잇을 떠나갈지도 모릅니다. 독자(투자자)가 많을수록 창작자의 콘텐츠 생산의욕이 더욱 왕성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큐레이션 보상이 지금보다 더 올라야한다는 생각 공감합니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도 결국 투자없이는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할테니까요
5:5 가즈앗!

봄날!!! 훌륭한 문제 제기입니다!!!저자와 큐레이션 보상 황금비율을 찾아라!!! 그간 축적된 스티밋 데이터를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여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비율이 나오면 좋겠지요!!!
무엇보다도 스티밋 세계의 강자와 약자가 서로 상생할 수 있고 스티밋의 지속적인 발전가능성도 중요한 요소지요
따라서 스티미어들의 총체적인 합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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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한 제 생각을 썼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방문해 주세요.
https://steemit.com/kr/@bumblebee2018/50-50

좋은 생각인것같아요. 5:5~
이렇게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오치님 어떠세요. 오치밋을 만드는것은 ^^
즐거운 상상 감사드립니다.

오치님의 아이디어 좋은데요!^^*

진짜 큐레이션 비율 부분은 동감합니다.

저자 보상을 줄이고 큐레이션 보상 비율을 늘린다면

전문 큐레이터인 고래분들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보상 비율 부분은 꼭 변경되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큐레이터보상이 늘어나면 스달에서 스파로 전환율이 늘어날거라는 투자적 가치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생각되네요.

보상을 받기 위해 글을 쓰면 초보때는 금방 지처버릴 것 같아요. 아무리 정성들여 쓰도 읽어 주는 사람도 없고 보상도 거의 주어지지 않잖아요. 무장정 버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5:5까지는 모르겠지만 큐레이션 보상비율이 높아지는 방향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다만, 글을 쓰고 읽는 사람들이 아닌 이외의 사람들이 들어오게되면 투자대상이 아닌 SNS로써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스팀잇이 지금보다 커지길 바라긴하지만, 인스타나 페이스북이 걸었던 길을 똑같이 걷게되는건 아닐지 두려운 마음도 생기네요

오치님의 깊은 고민이 엿보입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가즈아!

5:5좋은 의견같습니다
돈은 있지만 컨텐츠가 없거나 시간상 바쁜 투자자도 많습니다 그들이 유입되면더욱 활성화될거 같습니다~~ㅎ

제가 아직은 경험이 적어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기는 조심스럽네요.
하지만 좋은 생각이란 느낌은 많이 받고 갑니다.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것들을 눈동냥 하고 갑니다. ^^

큐레이션 보상을 올리든지.... 스파임대자에게 임차인의 포스팅 수익의 일정 금액을 임대료처럼 들어가게 하든지.... 하면 좋을것도 같네요...

지금은 투자자가 스파업 해두고 글 안쓰면 도로묵이고... 그렇다고 돈받고 임대해주는 일도 보통 정성이 들어가는게 아니니까요. 그냥 막 던져 봅니다...... 왜 임대료가 시스템에 없을까?? 이런게 궁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