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흰 지팡이 엄마 & 보청기 딸-노자규-View the full contextvimva (68)in #kr • 9 years ago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주는 모녀지간이네요...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의 우선 조건이라는것은 없는것 같아요.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는것 만큼 행복한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 매일매일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