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익명성의 역설, 나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View the full contextvimva (68)in #kr • 9 years ago 스티밋은 뭔가 익명과 기명 사이의 묘한 위치에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돈이 관련되어있기 때문이겠죠? ㅎㅎ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블로그 형태는 어느정도 익명과 기명의 사이에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돈이 안 걸린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할 때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완전한 익명이 아니라서 온라인 상의 필명이 또 하나의 정체성이 되어 익명성을 잃어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