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한 때 모든 사람에게 착한사람이 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던 적이 있는데 모두 부질없더라구요... 오히려 저를 있는 그대로 드러낼 때 사람들이 더 가깝게 느겨졌습니다. 제 맘도 편하고 ^^;; 스티밋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가식을 벗고 진심으로 행동하면 좋겠지만 그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네요... 언젠간 그런 날이 오겠죠?
중심을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한 때 모든 사람에게 착한사람이 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던 적이 있는데 모두 부질없더라구요... 오히려 저를 있는 그대로 드러낼 때 사람들이 더 가깝게 느겨졌습니다. 제 맘도 편하고 ^^;; 스티밋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가식을 벗고 진심으로 행동하면 좋겠지만 그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네요... 언젠간 그런 날이 오겠죠?
공감해 주시고 피드백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저에게 이 껍질은 꾀나 단단하게 붙어 있는 듯 싶습니다~ 자주 걸려 넘어지네요 ^^
모든이들이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문화가 더더욱 성숙해지면 그리 되겠지요?
일단 저부터 벗어던지고 살아가기를 의도해봐야 겠습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