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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백제의 잊혀진 수도에 다녀와서 - 2. 왕궁리 전시관

in #kr3 years ago

가족들과 함께 놀러갔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좋았었는데^^ 삼천궁녀는 그당시에 얘기들으면서도 말이 되나 싶었었고 최근에서야 일제의 잔재라는 얘길들었었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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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근처는 정말 운치있더라구요. 건물터만 남아있어서 많이 아쉬웠어요. 터는 정말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