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팀/내몸 공부 / 고래의 심장박동수 는?venti (70)in #kr • 8 years ago 심장박동과 수명 생쥐는 400-500번 개 150번 코끼리 35 고래 10번 이하 일반적으로 심장박동이 빠른 동물은 수명이 짧고 느린 동물은 수명이 깁니다. 심장박동수를 오랬동안 조화롭게 유지하는 것이 건강의 핵심 심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계속 움직이기때문이라 추측 하고 있습니다. 쥐처럼 단타 많이 하지 마시고 고래처럼 존버 하세요 자연속 오래 살아 가는 이치 입니다👍 #booksteem
쥐=단타, 고래=존버
공감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심박수가 올라가서
생명이 줄어 듭니다 ㅎ
여유롭게
지금 따박 따박 스팀 모아야죠
심박을 체크해봐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
묵직한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가볍게 쓴 글인데요 ㅎㅎ
이 책 기본 소양을 위해 좋습니다.
내 몸 부터 알자
와 마지막 문단에서 소름 돋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세상의 이치는 비슷한것 같아요 ㅎ
단타라는 말은 내가 살아가면서 별로 좋아하지 안는 단어중 하나입니다
고래처럼 존버하겠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감사해요^^
사람은 몇번이지? 생각하게 됩니다. 뭐든 진득하고 오래가는게 좋은데... 하루 빨리 회복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자신의 심박을 한번 특정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심장박동수 에 따라서 수명차이가 있는건 생각을 못해봤네요.
사람도 심장박동 을 천천히 유지 하면 좀더 수명연장에 도움이 되려나요.
스트레스없고 여유로운 사람이 좀더 오래 사는듯한 느낌이 있으니 영향이 있는듯도 하네요. ㅎㅎ
스팀잇 에서도 잘 살아남아 고래를 향해 가면 좋겠네요. ^^
흐린월요일 이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가즈아~
가즈아
여유로운 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흔들리지 맙시다~
스팀잇에는 멘탈 군자들이
많이 있답니다
헐.. 역시 고래는 클래스가 다르네요.ㅋㅋ
숨 한번 쉬면
바다에 파동이 아주 아주 멀리까지 간다고 합니다
생쥐 심장박동수가 저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네요^^
그나저나 쥐처럼 단타? ㅋㅋㅋㅋㅋㅋ
존버 가즈아~ ^^
가즈아~
외부 홍보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곧 다시 상승 할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