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변신로봇이 아니어도 좋아요" 두번째 이야기View the full contextvalueup (57)in #kr • 9 years ago 따뜻하다 못해 애절한 이야기입니다. 잘보았습니다..
@valueup님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날 식탁에서 세식구가 울면서 느꼈던 그 감정은 분명 하나였었다고 믿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