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사진] 칠보무늬 향로(국보 제95호)View the full contextvalueup (57)in #kr • 8 years ago 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옛물건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것같습니다. 이런 오색찬란한 향로라니요.. 허헛 ^^ 근데 왜 토끼를 썼을까 궁금해지는 밤입니다.. 숙면의 시간되세요~
모르지만 아마도 토끼는 단지 귀여워서 쓴게 아닐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