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사진] 신라시대의 '말 탄 사람토기'View the full contextvalueup (57)in #kr • 8 years ago 아~ 오른손에 든 것이 방울이였군요. 순간 아령인가 했습니다 ㅋㅋ ^^ 어찌 이리 생경한 듯 친근한 작품을 고르셨는지.. 덕분에 즐겁게 잘보았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하루되십시오~
생경한 듯 친근한 작품.. 저도 그렇게 느끼고 촬영했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