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들려드릴 음악

in #kr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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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겐 생명과도 같은 자식이죠.

자식이 처음 유치원에 들어갔을때

초중고등학교에 가서 사춘기를 겪을때

군대를 갈때, 취직을할때,

그리고 그 아이가 부모님이 되는모습을 지켜볼때

어머니의 마음은 어떨까요..

어머니께 불러드리고 싶은 음악을 소개합니다.

  1. 라디의 엄마

  • god의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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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둠칫!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입니다ㅎㅎ

    멋져요
    어머니 엄마!!!
    혀에서 말이 튀어나가자마자 울꺽 하네요 아 어머니
    자식을 위해 모든 걸 내려 놓으시는

    엄마~~~ 행복하자
    아푸지말고
    아푸지말고

    양화대교가 있을것같았는데
    예지력 하락!...

    머리를 잘라서 못생겨져도,
    어머니는 항상 예쁘다 해주셨던 거 같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노래 오랜만에 듣고 갑니다 감사해요 :)

    지난번 아버지께 들려드릴 음악에 이어서 오늘은 어머니군요. 노래가 참 좋네요. 오늘은 어머님께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겠네요.

    이노무자식들... (저의 새끼들에게요)
    저런 노래 하나 불러 주는 놈이 없네
    새끼만 4명이면 뭘해.....ㅠ.ㅠ

    어머니란 땅의 근원
    생명을 잉태케 하는 존재들이죠
    그래서 사랑이 바탕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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