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글
오늘도 못내 아쉬어 한 글자 적어봅니다.
참 신기한 것은 내가 필요한 책이 제때 제때 나를 찾아와 준다는 것이지요.
왜 나와 상사는 생각이 다른가 혹은 왜 상사는 상사이고 나는 나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자 나타나 책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라는 책이고, 내가 쓰는 글에서 무언가 변화나 혁신이 생기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니 나타난 책이 <생각 좀 하고 말해줄래?>예요.
그 외 줄줄 대기타고 있는 책들도 들여다보면 분명 나에게 도움이 될만하겠지 싶네요. ㅎㅎ
아 저는 읽을만한게 아니다 싶으면 대강 훑고 과감히 중고서적에 팝니다. 내 책이다 싶으면 저의 책 보관장 (그냥 책장 ㅋㅋ)에 넣고 ‘다음에 또 봐야지’를 속으로 생각하며 표지를 계속 들여다보지요. ㅎㅎ 뭔소리냐면, 그냥 책장에 보관해둡니다. ㅎㅎㅎ
때로, 팔아버리고 나면 그 책의 내용이 떠오르고 아쉬울때가 있어요. 왜 팔았니. 싶지만, 다시 본다고 해도 다시 팔겠죠.
오늘 아침은
https://brunch.co.kr/@uchonsuyeon/122 에서 장국영에 대한 글과 그림을 올렸어요.
곧 그의 날이오기도 하고, 이번주 다음주는 너무 바쁜지라.. 해야할일은 후다닥 짧게 끊내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뿅


오오 부적같은 느낌 ㅎㅎ
책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습성이죠.
그러다 시간 지나면 중고로 팔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