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관련 책 두권에 대한 리뷰

in #kr9 years ago

안녕하세요+_+/
저의 포스팅 근원은 벼락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공부가 부족하여 자꾸 띄엄띄엄 되는군요
비트맥스의 영향도 30% 정도..

여튼 그런 공부를 위해서 산 책이 약 2권..-ㅅ-;

(참고로 옆에껀 공부용이 아닙니다-ㅅ-;;)


텅텅~~
빈 책장에 있는 전자서적 한권과


실제 종이책 한권입니다.

전 책은 거의 안읽지만 읽는다면 두권이상을
동시 진행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왜냐면

첫째 - 끈기가 없다
고로 같은 작가의 책을 읽다가 눈떠보면
아침이 됩니다.
책을 읽은게 꿈이거나 아니면 책이 침으로
축축해져 있거나 둘중하나죠.
그래서 한권 읽다가 얼마안가 집어던지고
다른거 읽다가 집어던지고 최종적으로
유머사이트 웹서핑을 하고 있게되죠

둘째 - 순서대로 잘 안읽는다
흥미를 유지하는 시간이 극히 짧다보니
꾸준히 읽기보다는 페이지간 순간이동을 시도합니다.
아니 거의 참고서처럼 취급하죠.

이 두가지 이유로 서로 종류가 상당히 다른 책
두권이상을 선호하는데 마침 운좋게도 두권이
종류가 상당히 달랐습니다.

Next Money 비트코인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비트코인이 세상에서 어떻게 흘러가느냐..
를 중점으로 보여줍니다.

나온 배경과 발전하는 과정, 위기, 극복
그 원인..
앞으로의 전망, 꿈꾸는 미래

이런 식이죠.

비트코인에 왜 분산을 택했으며
왜 가격이 그렇게 폭등했으며
최신근황은 아니지만.. 얼마전까지 어떻게
나아왔는지를 크게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마지막이 인상깊었는데
비트코인이 대중화된 미래를 다루면서
세계를 여행하면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으로 대가를 받는 부분이었습니다

이거 스팀이죠 ㅎㅎ

사실 문장이 썩 재밌는 편은 아니였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역사가 흥미로웠기에
반만 졸면서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었습니다+_+/

비트코인, 블록체인과 금융의 혁신


전 책표지에 물고기나 곤충, 포유동물, 조류
등등 몇마리가 흑백으로 나오는 책을 매우 싫어합니다

하나같이 머리 아프게 생긴 책들이거든요
게다가 거의 영어고..

그렇지만 다른 비트코인 책들은 거의 대부분
위에서 설명한 부류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십중팔구 비슷한 내용이 되겠죠.

그래서 완전 다른.. 기술적으로 잘 가르쳐주는 책이
필요했는데 마침 개미 몇마리가 기어가는 책이
한글로 나온 것입니다.

사기전에 고민 했지만 이런 종류는
높은 확률로 다른 일반적 한국서적과 차별화가 되어있죠


확실히 기술적 내용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안드로메다로 향하는게 많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미지의 영역 이었던 부분들,
인터넷에선 절대 찾지 못할
유니크한 정보가 있다는 것이 초장점입니다.
거기에 특별히 공식 같은걸 깊게 파지 않으면
비트코인의 전반적 구조를 아는데 있어서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니였습니다.
여러모로 비트코인을 이해하는데 결정적 도움을 주었죠

정말 비트코인에 대해서 딱 한권의 책을 꼽는다면
이 책을 꼽을 것입니다.
다른 것은 인터넷을 어떻게 뒤지면 나오거든요

맺으며


비몽사몽간에 쓰다보니..
-ㅅ- 재미없게 되었지만.. 책소개니까
해당하는 정보는 넣었습니다.
첫번째 책은 좋은 책인건 맞지만
아마 비슷한 종류가 널렸을겁니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뭐..
하지만 두번째 책은 레어합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면 한권 구비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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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은 재미있기가 힘들죠. 그래서 트윈님과 캐럿님이 코인 만화를 그리시는 거잖아요. 재미있게 알려주려고요.
그러니 저는... 그냥 트윈님 + 캐럿님의 만화로 공부하겠습니다. ㅎㅎ

사실 그것도 부족한게 많아서..-ㅅ-;;
대폭 수정하고 싶네요 ㄷㄷ;

저는 첫번째 책부터 보면서
기초를 다져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쁘진 않습니다.
비트코인에 흥미를 가졌다면..-ㅅ-

책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시는 내용을 보면 코인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소개해주기도 좋을 것 같네요.

음.. 과연 읽어줄까 의문이지만 무엇보다 화폐의 기원과
왜 블록체인이 신용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
부족해서 좀 힘들거 같네요

기술적인 것에는 완전히 까막눈이라 저에게는 어렵겠네요. 저는 쉽게 설명해주는 글만 읽으며, 수박 겉핥기 수준으로 이해하는 정도에 만족해야겠어요.

첫번째 책 오른쪽에 있는 책 재밌나요 ㅋㅋㅋㅋㅋ

저같은 경우 비트코인같은 경우 비트코인 서적보단 구글링으로 얻는 정보가 더 도움되더라구요 ㅎㅎ...

나름 성공한 작가에다 성향도 비슷하니
글쓰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샀는데
정작 잘 읽질 않아서 모르겠네요..ㅡ,.ㅡ;
저도 구글링 정보가 주력입니다.
하지만 역시 단편적인 것도 많고 무엇보다
영어가 안되서 가장 찾고 싶은건 정말 찾기 힘들죠

두번째 책의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폴러스는 저의 멘토 넘버원입니다

헛 그랬었군요-ㅅ-; 그러고보니 저번에도 들어본 듯합니다
어쩐지 책 내용이 진짜 좋았습니다.ㅎㅎ

넵 추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코인 공부가 필요했는데.. 딱 적절하네요

두번째는 바로 보기엔 힘든 부분이 많지만..
참고서처럼 사용하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첫번째 책 추천 받아서 보고 코인판에 입문했었는데요~^^
몇개월전인데 엄청오래전에 읽었던 느낌이드네요
다시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 이. 즈. 웰. !!!

상당히 유명한 책이더군요
초심자용으로 딱 좋은거 같습니다

좋은 정보 내 친구,

포스팅만 봐도 잠들것같습니다.
꿀잠은 역시 책이죠ㅋㅋ

네 책관련이 되니 역시 졸음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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