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창원단감테마공원 - 가족 나들이View the full contexttodayis (51)in #kr • 8 years ago 제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감농사를 크게 지으셨다고 해서 단감은 익숙합니다! 저렇게 큰 그네는 어렸을 때 무서워서 타지 못했던 기억이..ㅎㅎ
저도 옛날 저희 외갓집 뒷마당에도 감나무들이 한가득 열려 있었던 추억이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