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잡설] u -coin 백서팀을 맡으라고?[Coin Discussion] Let me take u-coin white paper team?
'어디서 봤더라?'
운서역 스타벅스에서 내 앞에 앉아 라떼를 빨고 있는 그녀의 얼굴은 낯익었다.
"잊으셨군요? 전 기억하는데. 작년에 이회장님께 코인작전상황 보고 드렸던..."
'아 맞다! 그때 퀀텀 세력이탈여부에 대해 브리핑했던가? 그 여자가 왜 나를 보자고 찾아온거지?'
그녀는 손을 내밀며 말했다.
"인사 드릴게요. 전 이번 u코인에서 타타님과 함께 백서팀을 맡게 될 마시라고 해요."
"It's nice to meet you. I'm going to take on a white paper team with you in this u coin."
난 그녀의 말을 듣고는 충격을 받아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다가 커피를 쏟을뻔 했다.
타타: 마시? 마시라고?
마시: 왜 그렇게 놀라세요? 아는 여자 이름인가요? 제가 살던 연변에서는 그리 드문 이름도 아니죠.
나는 벌렁거리는 심장을 진정하고는 다시 한번 놀라야만 했다.
타타: 아...그리고...댁이 나랑 뭘 맡는다고요?
마시: 지금 공식적인 이름은 비공개고...일단 u코인이라고 알아두세요. 이회장님 지시에요. 저랑 함께 백서 팀을 맡으실거라고 하던대요?
타타: 뭔 소린지 모르겠네? 난 코인의 전문가도 아니고 그 자식, 아니 이회장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도..
마시: 타타님이 전문가 아닌건 알아요. 그래서 저를 붙인거죠. 제가 기술적인 부분은 알려드릴거에요. 타타님은 u코인의 이념적인 부분을 잘 표현해주시면 되요.
난 황당해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그녀를 노려보았다.
두둥?!
띠리리~~~~~~~~~~
되게 신기한...? 경험이군요 ㅋㅋ
킬루님도 이 스토리 속에 걸어들어와보시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ㅎ
타타님 저도 스티미언 채굴 인터뷰좀 부탁할수 있나요 ? ㅎ
카톡 tata0 으로 대화를 걸어주실래요?^^
오오...오랜만에 오는 저는 어리둥절...ㅋㅋㅋ
제 포스팅에 오랫만에 오셨다고요? 세상에....ㅠㅠ
궁금증을 더 유발하게 하는군요~~ 기술과 이념을 더해 어떤 작품이 나올지~~
충분히 궁금하실만 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차님
Lovely & amazing painting very simply done!
u-코인 백서라니!!!
믿고 가즈아~~~~
요즘 분위기조성도 좋고 가즈아~~~~~~~~~~~~~~~~~~~~~~~~~~~~~!!!
몬데요 몬데요 쫌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유코인!!!
ㅎㅎ 지누킹 급하긴....며칠에 한번씩 이렇게 잡설을 통해 풀 생각이야. 걍 다 풀어버리면 묻지마 투자한다고 대출받는 사람들이 꼭 있어서....^^;;;소설인것 처럼 위장하는 중.
마시랑 이름도 같고 생긴것도 똑같은데 신기한 일이네요 거기다 타타님께서 u코인 백서팀에!!!!
나중에 이 모든것은 꿈이었어요~ 뭐 이런 스토리 아니죠?ㅋㅋㅋ
뭔가 형성되어지려고는 하는데
어떨려나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