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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시간의 흐름을 받아 들여야 할 나이...

in #kr5 years ago

떠나심은 축축하게 젖은 낡은 옷을 벗는 일....
우리 형제는 축제를 하듯이 부모님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그리움은 잔잔하게 만리의 강으로 흐르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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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그런거네요.
힘겹게 입고 계시고 축축하고 낡은 옷을 벗으신 것 같네요.
님 글에 다시 콧 끝이 찡 합니다...

저두요.^^
표면에서 놓아드리니
저 깊은 안에서 생동하더군요.
그걸 국민교육헌장식 표현으로는 조상의 빛난 얼-이라고 하죠.

ㅎㅎㅎ
타타님 어쩌라고~~~ 이리 웃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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