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툰 육아일기-인구가 몇일까?]-BootToon- parenting Diary - What is the population?
*아시죠? 이 육아일기는 저 타타가 딸들을 기르면서 적어놨던 애피소드를 붓으로 표현한겁니다.
You know? This diary is a brush painting of the episode I recorded while raising my daughters.
카니: 아빠! 우리나라사람 전부 몇명이나 되요?
Khani: Dad! How many people are there in Korea?
아빠: 짐작해볼래?
Dad: Why don't you take a guess?
카니: 한...천명?
Khani: About... one thousand?
아빠: 헐~!
Dad: OMG!
카니: 아! 우리 학교 학생이 3천명이지...
Khani: Ah, right! There are 3 thousand students in my school alone...
p.s-미소짓고 계신 우리 벗님은 아시나요?
지구엔 몇사람이 사는지?
Do you know that you are smiling?
How many people live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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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중에서 아기는 알고 있죠.
지구엔 오직 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을.
The baby knows from the womb.
There is only one person on earth.
언제부터 인구가 둘 이상으로 느껴졌을까요?
그 분리의 환영이 시작된건 언제부터일까요?
Since when did the population feel more than two?
When did the illusion of separation begin?
Cheer Up!
I like your posting .post is good. i want to be like you are a lot of fans. and i need your support in achieving the ideals in order to become a good artist. i need support from you.
Thanks. I remember you. I just went to your house.
Truth meets the brush :-)
아이의 표정에서 순수함이 콸콸 넘치는 것 같군요 :)
타타님은 갈수록 그림을 더 잘 그리시는것 같습니다 ㅋㅋ
아 그래요? 앗싸~!!! 늘고 있다는건 언제라도 기쁜 소식입니다.^^ 오늘도 늘어야쥐~~~~~~~~~~~
우리애들은 아직 백개가 제일 큰 수 더라고요 ㅎㅎㅎ
그게 사실 바른 감각입니다.ㅎ 온 백자거든요. 백은 10의 열배가 아니라 본래 모든...이란 뜻이었죠.
그래서 모든 성...백성이라 하듯이-
아하 그런 뜻이 있었군요 좋은거 배웠네요~
태중에선 자신만 존재했지만
태어나면서 엄마와 그외의 사람들로 구성이 되지 않았을까요?
저...되도록이면 마지막에 질문 안하시고 걍 말씀해 주심 안될까요?
질문에 틀린 답을 쓰게 될까봐 고심이 되요 ㅎㅎㅎ
사유해보자는 것이지 맞고 틀림이야 있겠습니꺄~^^

원래는 제 생각의 답도 넣었었는데...나중에 뺐어요.
태어난 후-엄마가 와도 아기입장에선 아직 둘이 아닐거에요. 하나죠. 축축하다고 울면 기저귀가 바뀌고...
배고파 울면 입에 젖이 물려지고...
아빠가 와도 둘은 아닙니다. 그 모두 하나죠.
그런데 어른들의 제한된 신념들이 어느날부터 치고들어와 순수의 공간을 휘저어놓기 시작합니다.
비교....우월....흑백....선악....경쟁....
자! 이제 그 모든 것과 상대된 내가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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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둘이 시작되었습니다.
늘 정감어린 그림에 볼 때마다 흐믓하게 보게 됩니다
붓끝에 정이 실렸나봐요. 생명을 향해 영원한 미소를 짓는....그러려고 하죠.^^
고맙습니다. 유리자드님!
그림이쁘네요
잘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양판길님! ^^
붓툰에 색을 입히니 생명이 들어간거 같습니다^^
그러게. 초기엔 왜 그런 생각을 못했는지...ㅎ
죽을때까정 배워야하는개벼.
@tata1 님~
저의 명성도 60 선물 이벤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스팀챗으로 주소, 성함, 핸폰 부탁드립니다~^^
https://steemit.com/kr/@cookingpapa/60
하이고 감사합니다. 저는 원래 블로그커버에도 공개하고 있으니 여기 올릴게요.^^
인천시 중구 신도시북로 88번길 6-14 타타 한치선 010-2432-9322
아...벌써 쿠키 굽는 향이 나는듯 해요.^^(제 번호 저장해두시고 카톡길 열어두기로 해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