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어제 그리고 오늘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kr • 8 years ago 친구가 결혼하면 슬퍼지는구나. 전혀 몰랐네요. 좋은 친구랑 가까이 할 수 없어서 인가요? 꼬마 둥이들 제일 예쁠 때네요. 제일 힘들 때 이기도 하구요.
뭔가 말로 딱 설명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어요...
슬픔보다는 기쁨에 가까운데...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오늘 친구가 와서 둥이들이랑 놀아주는 모습을 한 발짝 뒤어서 보니...
저희 둥이들 지금 정말 예쁜 때더라고요...많이 안아주려고요^^
감사해요 테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