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쉼스팀] 한강에서 자전거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kr • 8 years ago 오늘도 주옥같은 시를 쓰셨네요. 사실 예전에 그리 심각했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추억으로 넘어가는 것도 많지요. 덕분이 마음을 정화하고 가네요.
@tailcock 님 안녕하세요 :) 저도 지나고보면 왜그리 심각했나 싶을 때가 많더라구요.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