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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젊은 날의 추억이 서려 있는, DMZ 평화의길 18코스를 가다-2 남대천(南大川)
특히 전방에서는 고참하사관들이 신참소위 군기 잡으려고 지랄을 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는지 모르겠네요. 텃세라는 게 어디나 있어서...
특히 전방에서는 고참하사관들이 신참소위 군기 잡으려고 지랄을 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는지 모르겠네요. 텃세라는 게 어디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