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시애틀의 나른한 오후 그리고 집 소개

in #kr8 years ago

시애틀 말만들어도 낭만이 느껴지네요 일주일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네용 자주소통해요 보팅 팔로우 하고 가용

Sort:  

시애틀 낭만의 도시죠 ^^ 무엇보다 아이들이 잔디에서 막 뛰어다닐때는 더 자유로운 느낌이 나요. 저도 팔로우 했습니다. 자주 소통해요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7
BTC 62876.37
ETH 1829.96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