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애틀의 나른한 오후 그리고 집 소개View the full contextsuran (57)in #kr • 8 years ago 시애틀 말만들어도 낭만이 느껴지네요 일주일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네용 자주소통해요 보팅 팔로우 하고 가용
시애틀 낭만의 도시죠 ^^ 무엇보다 아이들이 잔디에서 막 뛰어다닐때는 더 자유로운 느낌이 나요. 저도 팔로우 했습니다. 자주 소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