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으로 빙수먹으러 가요~!!
빙수 먹고 왔어요~ 설빙으로
이곳은 365일 겨울인가 봅니다. ㅎㅎ
눈사람이 두팔벌려 손님 맞이를 해주고 있네요.
어떻게 이렇게 거의 원형 그대로 속을 파냈을까요.??
이렇게 납품이 되는건가여?
신기(?)하네요. ㅎ
컷팅의 순간. ㅋ
나이프는 어디껀데 이리도 빤짝이며 슬겅슬겅 대충 칼질을해도 잘 잘리는 걸까요??
반을 가른 모습.
안이 완전 꽈~ 악 차있었음 더 예뻤을텐데..😋
슬겅슬겅 칼질하는 동안 빙수가 좀 녹았네요.. (아까비~ ㅠㅠ)
이번엔 팥과 시리얼도 좀 얹어보았습니다~!! 드시죠!!! (헉.. 또 누구랑..?? 나.. 더위먹은거니..?? ㅋㅋ)
저희가 테이블에 앉아 먹는 동안에도 많은 사람들이 요걸 주문해 먹네요~ 4테이블 이상은 요걸 선택.
맛도 좋고 하니 하나 시켜 2-3명이 먹으며 수다 떨고 시간도 떼울 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좋았네요.
띠로리....!!!
근데.. 정신 없이 먹다보니 한통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다는 건 안비밀!!
혹시 가까운 지인들과 메론 빙수 드시러 가시면.. 대화 참여하지 마시고 먹기에 집중하시길 추천.. 아니 간혹히 부탁드립니다.
다 먹구 나선 한통 더 테이크 아웃 할까 말까를 심각하게 고민했다죠...
집에 돌아오는 길엔
“우리 설빙 차릴까..?”
라는 실없는 농담도 했다네요.. ㅋ
주말 저녁인데.. 비가 오려나.. 날이 흐리네요..
전 저녁은 뭘 해먹어야하나.. 고민하러 이만 가보겠습니다~
^^ 헤헷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와.. 저런 메뉴가 있다니 가고싶네용~!
저도 팥빙수 매니아인데 요즘 설빙 못가본지 꽤 됐는데 저런 신상 메뉴가 탄생했군요~
언능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대만 여행갔을때 망고빙수 먹고는 빙수집 차릴려고 했었습니다 ㅋ
필리핀엔 설화가 있다능..ㅋㅋㅋㅋ
메론빙수 맛있겠어요~~ 메론을 통째로 ... 대박이네요~~
하나 오픈하시면 놀러갈게요 ^^
우왕!!!~~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침이 꼴깍 넘어가요~~ 이번주에 꼭 가서 먹어야겠어요~~~ ^^
저도 지난주에 설빙가서 딸기빙수 먹고 왔어요 ㅋㅋ
얼음가는 기계를 집에 두고 싶네요.. ㅋㅋㅋ
오~~ 메론이 통으로 올라가 있군요!!
설빙이 유명하다더니, 빙수의 비주얼이 대단하네요.
그러니까 메론 안에 빙수가 들어있는 거죠, 저게?
대박입니다.
반통이 아니고 한통이 다 나오는거예요?
팥도 들어있고 맛있어 보여용~조만간 저거 먹으러 가야겠네요 ^^
설빙의 계절이 왔네요!
메론빙수가 유명하던데
저는 매번 인절미빙수만 먹게되더라구요 ㅋㅋ
저희동네는 배달도 하던데,,
물론 배달비가 4천원씩이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