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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24년 5월 17일 그냥 일상 - 군대 간다고 찾아온 제자 (1) -

in #kr2 years ago

스승의 날이였는데 제자가 찾아오면
뿌듯하시죠
저희 아들들도 지금도 공부방 선생님과
좋은일 나쁜일 있을때 지금도 연락드리고
지내고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있어요
기억하는 선생님이 있다는건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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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선생이라도 마음에 담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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