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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화장품수입이야기] 8. 새로운 기술개발 가로막는 기능성화장품?
최근에 일본에선 기술개발을 꾸준히한 POLA화장품이 인기입니다. 한국도 좀 연구개발해서 잘될수있도록 국가가방해좀 안했으면...그리고 그냥적당히 배합해서 파는사람이 돈벌어...어렵게개발왜하냐고 떠들고 다닐것이고...그리고 제품의 차이를 모르는소비자..취지는 이해하지만 결국돈주고사는것은...누구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가치있는것에대한 올바른평가와 합리적인제도 기대해봅니다.
엉엉 저희회사도 꾸준히 기술개발을 하는데.... ㅠㅠ
폴라는 부럽더라구요.. 작년에 연구소 분이랑 이야기하는데 코가 하늘을 찌르실것 같던데... 흑흑...
기관쪽에서는 기술개발을 위한 지원없이 오 잘되네! 잘한다잘한다 박수만 치고 있는 게 현실이구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A사나 L사가 멱살잡고 캐리하는중기술개발보다는 판매스킬에 열을 올리는 상황이다보니 소비자가 케미포비아로 돌아서는 지경에 이른게 아닐까 하는 생각 마저 듭니다 ㅠㅠ
맞습니다 저도 잘은모르지만 식품수입을해서 관에서하는일이 무조건 안좋은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잇고 또 관이 그렇게되도록 잔머리 똥머리굴리는 사람이 너무많습니다..암튼화이팅입니다.:-)
느낀 걸 어떻게 정리해서 댓글을 달지 했는데 @steemitjp님이 다 말씀해주셨네요ㅎㅎ
ㅋㅋㅋ 죄송..스피드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