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충:가족] 미투, 집안 내 토론

in #kr8 years ago (edited)

[정치충:가족] 미투, 집안 내 토론

2018.03.14.수. 17:32, by steamsteem
( https://steemit.com/kr/@steamsteem/7sne3x )

비교적 유명 고래님의 미투 주제로 집주인과 이야기하다가
이혼당할뻔했다는 글에 댓글 달다가
길어지고 지속 수정 보완의 필요성이 있어, 따로 쓰고 링크 남김.

원글 좌표는
https://steemit.com/metoo-movement/@sochul/metoo

20180314수1729utc+9_steamsteem_1stDwgGalno2spen1600x900pdf_me2집안내토론.png

음..

우리 대화는 칭 가해자쪽이 근본적인 문제가 있고,
한국 사회 또는 인류 사회가 이전과는 다른 개념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었지만,

칭 피해자쪽이 처음에 순순한 호감으로라도
다른 마음이 과연 전혀 없었을까 하는 정도로 교감이 있었는데요 ??
혹은 그런 교감이 있었다고 혼자 생각했는지도 ??

물론 처나 딸이 당했다면이라는 가정이 나오며
흥분하는 상황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젊은 숫컷들의 365일 24시간 통제불능 폭주하는 생리적 욕구를 생각해보면,
또, 숫가락 들 힘만 있으면, 숫컷들은 똑같다는 속설과
주위 어르신들에게 슬쩍 듣게되는 노령화에도
분기탱천 욕구가 순간적으로 분출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보면,

처나 딸이 잘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나 준비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미투 보다 더 중요한 내용은
NL 얼굴마담 격이었던 적와대를 점령한 임x석 보다 더 골수 NL 이었던
NL 지하조직 핵심에 해당했던 안x정 을
자칭 보수라는 일부 우민들이 어떻게 실용중도라고 인식하게되는
감성팔이 우민 선전선동 당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요.

부문운동 등으로 PD 가 장악하고 있던
노동당 등 제도권을 NL 이 장악해나가는 과정에서
지금의 미투와 비슷한 일들을 들고나와
PD 들을 몰아내고 NL 들이 당을 장악했다는 설도 있어,

NL 들이 적화혁명 노선 갈등있는 안x정 등
기존 여당 대선후보로 뿌리내리려는 제도권 NL 들을
다시 갈아엎고 이번에는 여당을 장악해 가는
혁명화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머리나 가슴에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릴 때 가정에서부터 제대로된 정치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북내통 종북 간첩성 민중민주(~공산) 주의자들의
감성팔이 우민 선전선동에 농락 당하는 투표로,
종북 간첩성 공산정권 들어서고,

백두크셔의 핵한방에 절명하거나,
자유를 박탈당하고 백두크셔들의 노예로
평생을 살게될지도 모른다는 절박감으로,

미미하게나마, 가정교육 재편을 시도하고 있음.

참고.
정치 커밍아웃, https://steemit.com/kr/@steamsteem/c4s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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