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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etiquette- 입마개 이야기(살짝의 훈련팁)
키키님~ ^^
사실 냥이들은 집안에만 있고 산책을 안시켜도 되니 문제가 없죠.
냥이들 자체가 겁이 많아서 집냥이들은 절대 낮선 소음이나 밖을 무서워하니 다행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애견인들은(저도 애견인입니다) 많이 곤란할 것 같아요.
첫째 주인들도 물론 조심해야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쉽게 만지려 들고, 말걸고 하는 것도 문제의 시작 같아요.
사람도자기보다 덩치크고 낮선 사람이 말걸고 만지려 하면 겁날 수 있듯
동물도 마찬가지고 겁에 질려 자기 방어를 하려 반격을 하는 경우도 많다봐요.
무조건 동물만 나쁘다 하기전에
사람들이 스스로 위협을 하는 행동은 없어냐도 중요한 것 같네요.^^
맞아요! 주노님~~
서로서로 조금씩만 더 생각하고 행동해주면 좋은데 극단적인 경우가 있어서 요새는 산책을 평소보다 못 나가고 있어요^^;
물론, 싫어하시는 분들 마음도 너무나 이해가 가지만....요새는 이때다 싶은 분들이 있더라구요....흑흑
어서 빨리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가 잘 확립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