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는 여유
바삐 살다보면 길과 땅과 주변만 보기가 일쑤이지요. 가끔씩 여유롭게 하늘을 보는 여유를 가져야 마음의 평온도 오는것 같습니다.
"꿈이 현실의 행동으로 나타나고, 그 행동에서 다시 꿈이 생겨나게 되면, 이윽고 삶의 가장 고상한 형태가 만들어진다."
"Dream pass into the reality of action. From this action comes the dreams again, and this produces the highest form of living."
— 아나이스 닌 (Anaïs Nin)
2026.7.2.
하늘봤더니 먹구르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