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기나무꽃
요즘은 어딜가나 봄꽃을 볼수가 있지만 분홍빛깔의 화사한 꽃이 눈길을 멈추게 하는 박태기나무 꽃 또한 한창입니다.
재미있는 건 박태기나무의 이름이 꽃의 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밥이 터진 듯한 꽃봉오리에서 유래해 "밥틔기'라불리다가 지금의 '박태기나무'가 되었고, 북한에서는 구슬꽃나무라고도 한다고 하네요.
꽃이 지고 나면 특이한 박태기나무 열매가 열리는
데 마치 깍지콩처럼 생겼다고 합니다.
그대 진정으로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
무엇을 하든
무엇을 꿈꾸든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하라.
-랄프 트라인
202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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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꽃나무 이름도 참 이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