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venti님 육아맘과 육아대디를 위한 이벤트] 아들과 아빠 엄마 그림 그리기 해보았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spotpoint (57)in #kr • 8 years ago 아빠가 턱수염을 기르나봅니다. 해맑게 웃는 그림을 보니 저도 덩달아 흐뭇해지네요 ㅎㅎ
하하하 수염을 기르진 않는데 며칠 안깍으면 아이가 따가워해서 그렇게 생각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