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테이크 - 당신은 기버, 매처, 테이커 중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책 《기브앤테이크》의 내용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스팀잇에 대해 알아보다가 지금은 운영되지 않는 벤티님 카페를 알게 되었고 스팀잇에서 성공하는 방법에 관련된 벤티님의 동영상을 보며 이 책이 생각났습니다.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셸러에 올랐고 그 덕에 애덤 그랜트는 미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작가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책 내용에 의하면 애덤 그랜트는 사람을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첫째, 테이커(Taker)- 테이커는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사람으로 이들은 자신이 노력한 것보다 더 큰 이익이 돌아올 경우에만 전략적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입니다.
둘째, 매처(Matcher)- 대부분 사람이 이에 속하는데, 이들은 손해와 이익의 균형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이며 공평함을 원칙으로 삼아 남을 도울 때 상부상조 원리를 내세워 자기 이익을 보호합니다. 말 그대로 기브 앤 테이크를 실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죠.
셋째, 기버(Giver)입니다. 기버는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하며, 타인의 관점에서 자신이 상대방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를 살피는 사람입니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 등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하여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 사람이 곧 기버입니다.
그렇다면 이들 중에 누가 가장 사회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을까요? 그리고 반대로 누가 가장 실패할 확률이 높을까요?
어쩌면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는 성공의 방법이 스팀잇에서의 성공 조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해는 마세요.. 스팀잇으로 큰 돈을 벌고자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포스팅을 하고 서로의 일상에 관심을 기울이며 서로 공감한다는 것이 좋지요 하하하;;
정답은 다음에...
저는 책을 읽으며 좋은 문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문구를 기록해둡니다. 기록은 저 자신뿐아니라 제 직업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제 포스팅은 주로 책과 관련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공감하며 나눴으면 합니다.
사진의 출처는 네이버입니다.


간접적으로 책을 한권 읽은거같아요 ㅎㅎ 뉴비라 미비하지만 보팅하고갑니당 ㅎㅎ
효리님~ 기버이십니다 ㅎㅎ
알뜻 모를뜻 하기에
님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기만 하네요
잘 보고 가요
기브 앤 테이크 좋은 책이죠 ^^ 생각 만큼 쉽게 기버가 되는게 어렵지만 말이죠 ㅠㅠ
그렇죠.. 타고 나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주는 것"에 인색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ㅜ 오늘 한 번 빅이슈(빅판)을 한 권 구매해야겠습니다 !
nps님은 보팅을 통해 주는 것을 실천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