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vely Today] 스티밋 7일째. 늦은 자기 소개 + 느낀 점 [KR]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8 years ago

안녕하세요! 쏭블리에요. :) @songvely


지난 주 수요일, 처음으로 스티밋에 발도장을 찍었어요.
이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스티밋을 확인하는 걸 보니 저 스티밋에 제대로 빠진 거 맞는 것 같아요. ㅋㅋ

일주일이 한 달 처럼 느껴질만큼 많은 고민을 하게 한 스티밋..
몇 시간이나 걸려 썼던 첫 글은 해 뜨고 읽어보니 오글거려서 싹 지우고 다시 썼구요,
그 뒤로도 써놓고 고쳤다 지웠다 한 글들이 수두룩...
아마 글 조회수 중 반은 제가 수정하면서 본 횟수일거에요.ㅋㅋㅋ

"한 번 글을 쓰면 지울 수 없다. 일주일이 지나면 수정도 안 된다."

이것때문에 겁이 많이 났거든요.
특히, 지울 수 없는 곳에 저라는 사람을 드러내는 게 망설여졌어요.
그래서 지금이나마 용기내서 제 소개를 간단히 해보려구요!! :-)

1. 제게 가장 소중한 것: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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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햇님군이라 부르며 햄볶으며 살고 있습니다.
햄을 볶은지는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신혼부부를 가장한 헌부부입니다.

2.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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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서 햇님군을 따라 10월 말부터 4월까지 눈이 오는 (-ㅁ-)
쪼꼬만 미국 시골마을에서 살았습니다.
몇 년 놀다 지쳐서 대학원도 마치고 왔습니다.
지금은 복직 후 한국에 살고 있어요.
취직도 결혼도 햇수로는 꽤 됐지만 휴직과 유학생활때문에
이제서야 한국 신혼부부의 삶을 경험하고, 신입처럼 부딪히며 살고 있어요.
쉽지 않네요..

3.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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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여행, 게임, 영화, 음악, 음식, 책, 드라마 몰아 보기, 문구완구, 구두, 악세사리 등등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도 정말 많은
미니멀리즘과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ㅋㅋㅋ


7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고,
이런 스티미언이 되고 싶다 생각하게 되는 분들도 보았어요. :)
그리고 다양한 SNS를 경험해봤지만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함께 만들어가고 노력하는 플랫폼은 처음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스티밋에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흑역사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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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t:  

저..저거 남편분아니져..??맞나..?

ㅋㅋㅋㅋ 설마 가장 아래 짤방 말하시는 건가요? ㅋㅋㅋㅋ
아마도 짐캐리인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

반갑습니다. 저는 시작한지 2주가 되가는 초보 스티미언입니다. ㅎㅎ
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직 많이 어렵네요 !
자주 소통해요 :)

안녕하세요! 저보다 1주일이나 선배님!! ㅋㅋ
어렵지만 꾸준히 해보려구요- :)
팔로우 하러 갈게요 !!

반갑습니다. 제 닭볶음탕 글에 덧글 주시고 가셔서 와 봤는데...
미국에 살고 계시네요. 닭볶음탕.. 직접 만들지 않으면 사먹기 쉽지 않은... 그런 곳 같으네요.. 10월부터 4월까지 눈이 온다니..;; 추운게 너무 싫은 저는 못견디겠어요 ㅎ (아 다시읽으니 지금은 한국에 오신거군요 ㅋ)
팔로합니다. 자주 소통하겠습니다!

네! 한국에 온 지 1년쯤 되었습니다 :) 눈은 많이 왔지만 햇살은 따뜻한 곳이었지요. 개시골이었지만 요양하는 기분으로 있다 왔어요 ㅋㅋ 닭볶음탕은.. 결혼 6년차이지만 아직도 잘 못 만듭니다...... 팔로우 감사합니다!! ^-^

송블리님 반갑습니다!
스팀에서 자주 뵈어요 :)

감사합니다!! 신농님 글 자주 보고 있어요- 특히 첫 글 읽고 혼자 막 감동... :-)

스팀잇 사용에 있어서 필요한 사항을 링크하였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뉴비시라면 기본적으로 포스팅하실때 태그에 kr과 kr-newbie 는 달아주시고

오랜만에 일주일 간 kr 관련 태그에 올라온 포스팅 수를 뽑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을 참조하여 적절한 태그를 넣어주세요. 그래야 사람들에게 노출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꼭 글많은 태그가 노출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절한 태그사용은 도움이 됩니다.
(kr-join 태그는 맨 처음 가입시 사용하는 태그로
https://steemit.com/created/kr-join
에 등록이 되며 가입하실시 한번만 사용해주시는게 좋습니다.강제는 아니지만 태그위주로 분류되는 요즘은 자기소개도 아닌데 조인 태그를 계속 사용하면 아마 사람들이 싫어할수도 있으니까요. )

정말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차분히 읽어보고 앞으로 많이 참고할게요 :-) 특히 태그 쓰는 법은 잘 몰랐는데 감사드립니다!

글을 쓰고 나면 보상이 일주일 뒤에 들어오다보니 그때까지는 스팀달러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살짝 느껴보시라고 0.2달라 보내드립니다.


0.1달러는
스팀달러를 전송해보자

위 링크를 참고해서 girina79 님께 0.1달라를 보내보세요. 현재 보육원 아이들을 후원하고 계십니다 .
세 명의 아이를 후원합니다. 보팅으로 지원해 주세요 !!!!!


다른 0.1달라는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바꿔보자
이걸 따라해 보세요. 어느정도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소액으로 미리 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원래 스팀달러 가치는 1달러정도(1100원 정도) 였지만 요즘처럼 만원을 훌쩍 넘어간 경우에는

스티밋 메뉴 항목 활용하기 (환전/송금)
위 포스팅 내용과 댓글을 참조하여 바꾸시면 이익을 극대화할수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틀 전에 첫 파워업을 해보았는데 아직 스팀 달러를 송금하는 건 못 해봤거든요! 꼭 girina79님께 보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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