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철학에서 벌어지는 언어 또는 개념의 전쟁View the full contextsolafide7981 (53)in #kr • 8 years ago 문제를 회피하며 중간에서 놀아보려다 꼴이 우스워지는 사람들이 많죠..ㅎ 용기를 가지고 본질에 접근해서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여태까지 그런 방식이 먹혔다는 게 함정 ㅠㅠ
그렇죠..ㅎ 그런 삶의 방식이 처세술로 통하기도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