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명심보감 계선편(38) 선한 것을 보면 자기는 그러한 선을 행하지 못하였음을 안타까워해야 하며, 선하지 아니한 것을 보면 끓는 물에 손을 넣어 보는 것처럼 두려워하며 경계해야 한다.View the full contextsnslek (57)in #kr • 8 years ago 선하지 않은것을 경계하는 하루가 될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계선편의 글들도 이제 거의 끝이랍니다. 다음은 '천리편'!!!
항상 감사합니다 누니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