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점백이 새끼는 공장 안에서 살았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smilingday (39)in #kr • 8 years ago 길냥이들 보면 저는 말을잘 걸어요 거의다 도망가지만요 몇년전 술집앞에서 바람쐬다 길건너편 녀석에게 말을 걸으니 후다닥 오더니 안기더라구요 애교도 부리고 사랑받고 자란아이 같았죠 집에갈때 어찌나 맘에 걸리던지...
아~그런 행동을 하는아이는 집에서 길러던지 아니면 길에서 살아도어려서부터
사람손을 탓던것 같네요
그런아이보면 두고두고마음에 걸리는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