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jp][뻘글] 아이사진에 대한 고찰.../子供の写真?永遠に残されてもいいの?

in #kr8 years ago

안녕하세요. 잠괭입니다.

こんにちは、SLEEPCATです。

여기저기 다니느라 요즘 좀 바쁘네요 ^^;;
오늘로 뻘글로 좀 대체하려고 합니다.

最近、ちょっと忙しいので、投稿が妙にくだらない話しかないですね。

최근에 kr커뮤니티에 많은 분들이 새로 오시는데, SNS의 특성상 자신의 행적이나 아이 사진 등을 업로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最近、krコミュニティーには新しい方が多く入ってきて、SNSの特徴として自分の行き先を知らせるとか、自分の子の写真をuploadする方をよく見かけるようになりました。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등에도 지인으로 연결된 분들의 자제분들의 사진을 보면서 웃음지을 때도 있긴 합니다만.... 그게 steemit 의 경우에는 영원히 블록체인에 남는다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 섬뜩- 한 생각이 들지 뭐에요.

FACEBOOKや韓国でよく使われているSNSであるKAKAOSTORY等では知り合いの子供の写真を見て、笑顔になることもありますが...、それがSTEEMITの場合永遠にブロックチェーンに残されるということなので、急に恐ろしいと思ったんですね。

물론, 부모 입장에서야 얼마든지 아이가 귀엽고, 아이의 성장과정을 모두와 나누고 싶은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느끼는 감정은 너무 과하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勿論、親心から考えると可愛い自分の子の成長過程をみんなとシェアした気分を知らな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が、個人的にはやりすぎではないかと思うことがあります。

그렇다고 아이에게 "사진 올려도 될까?" 라고 물을 수도 없는 노릇이네요.

だからと言って、子供に「写真載せてもいいの?」と尋ねるわけにもいかないしですね。

나중에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영원히 흑역사로 남을(?) 사진이 블록체인에 올라와 있다는걸 알게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참 골치 아픈거라서요...

子供が成長して大人になってその写真などが黒歴史に永遠に残ると思えば...考えたくもないものなんですね。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의미로는 나의 역사가 기록되고, 추억이 되기도 하지만, 흑역사가 되어서 나를 영원히 괴롭힐 수도 있다는 생각말이죠. (그래서 저는 제가 초반에 쓴글을 안봅니다. 아이고 망측스러워라)

まぁ、単なる大きなお世話ですが、自分の歴史で思い出になるかもしれないが黒歴史になって自分を永遠にいじめるコンテンツにもなりえるものなんですからね。(なので、私はSTEEMITに入った頃の投稿を見てないです。限りなく、恥ずかしい‼)

이상 개나소나 다 생각해볼법한 고찰을 가장한 뻘글이었습니다.

以上、誰でも考えることのできる疑問を装ったくだらない話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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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전에 기사에서 접한 것 같은데, 해외에서는 자식이 부모를 이와 관련된 일로 소송을 거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어릴적 자신의 동의없이 초상권에 대한 침해를 받았고, 그 사진들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다고 말이죠.

저야말로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 미래의 일이긴 하겠지만 저런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저작권 초상권 등등 쉽게 쓰는 sns 지만 생각할 것이 많습니다 ㅠㅜ

I gave you some lovin How bout you give me some too?

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요
이 아저씨들은 보팅한번 안해주면서 계속 사랑만 달라고 하는군요...

다음에 또 오면 안줄꺼지만.. 그래도 귀여우니 봐줍시다...ㅎㅎ

근데 잠괭이님 이이노? 하고 묻는 말투 남자도 쓰나요? 저는 여자들이 많이 쓰는 말로 알고 있었는데...

여성향 언어(?)이긴 하지만 써도 됩니다.
생각햆니 제가 쓴것 처럼 쓰면 뭔가 아이한테 묻듯이 쓰는 말투가 되긴 하네요. 음;;

일본어를 TV로 배워서-ㅅ- 여자 또는 여자이고 싶어하는 사람만 쓰는 줄 알았어요. 답변 감사합니당

좋은 지적이십니다. 원할 때 바로 삭제할 수 없다는 걸 간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듯 해요. 한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비단 스팀잇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스팀잇의 경우에는 특히나 페이아웃후 박제 라는 무서운 기능이 있으니까 말이죠. 저도 글이나 댓글 쓰면서 가끔씩 글쓰기 버튼을 누를까 말까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너무 쉽게 올리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살짝 생각해봤습니다..

맞아요. 가끔씩 내 글이 영원히 남는다는 생각에 조심스러워 질떄도 있어요..

글쓰기 버튼 위에 경고문이라도 삽입해달라고 해야할 까봐요 ^^;; "페이아웃 후 삭제 할 수 없음"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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