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과 가상화폐..
업무의 특성상, 이동도 많고, 시도 때도 없이 업무환경을 이용해야하다 보니, 랩탑(노트북)은 거의 항상 지니고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 테블릿에, 스마트폰.. 도 거의 항상 소지해야 하게 됩니다. (사실, 원래 부터 IT기기에도 관심이 많았고, 또 좋아라 하니 그리 싫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제조사나 모델의 기기를 사용 할 수 없다는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기도 합니다.
애플제품이 없으면 못사는 그런 광적인 팬은 아니지만, 항상 윈도우PC와 비교되는 Mac PC, 안드로이드 폰과 비교되는 아이폰과 같은 경우, 사용감 즉, 사용자경험(UI&UX)라는 측면은 마치 자동차와 같아서,, 사용해보지 않았을 때는 그 가치를 잘 알지 못하지만, 사용해 본 후에는 계속 아쉬움이 남는 그런 여지를 두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멀쩡하게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있음에도..ㅎㅎ 아이폰을 질러 버렸네요.~ ^^;)
- 애플과 가상화폐?? 무슨관련???
(애플이 무슨 가상화폐를 만들어 낸다??)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금년 봄 무렵, 한참 블록체인기술에 빠져 있을 때, 작성한 포스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어떠한 제품이 있을 때, 그 제품의 가격(시장가)가 정말 그 만큼의 가치(소위 제조원가?)를 반영하여서만 책정 되는가에 관한 내용이 었습니다.
- [ 전자화폐 이해하기(4) ] 금융가치와 기술가치를 배제한 비트코인의 가치
https://steemit.com/kr/@skt1/4ckkws-4
이전 포스팅의 일부 내용을 인용해 봅니다.
자동차를 가치(금액)을 지불하고 구매한 저로써는 3000만원이라는 가치를 인정하고 구매한 것일까요? 그렇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3000만원짜리 자동차를 조립하고 만들어서 배송까지해 주었다고 하여도 실제 소요된 부품과 재료비는 반절 혹은 그 보다 작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자동차를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시험하고 들어가는데에 대한 비용은 고려 하지 않았습니다.)
수박은 어떤가요? 수박은 씨를 뿌리고 재배를 해서 충분한 수분과 햇빛을 바탕으로 커다랗고 먹음직스러운 수박이 될 수 있습니다. 자라게 하는 동안 필요했던 물과 햇빛은 딱히 얼마라고 측정하기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아이폰)은 어떤가요? 역시 부품값과 조립비용정도를 계산하면, 판매되는 금액 보다는 훨씬 적은 금액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볼 것 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기가 출시하거나, 새로운 무언가가 등장하게 되면, 보통 우리는 그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혹은 정량적인 측정을 하기를 원합니다. 그게 성능적 수치이든, 기능적 값어치 이든 말이죠. 그리고 나서 그 것들의 기준을 세우고 무엇이 더 좋네 무엇은 조금 부족하네를 평가하게 됩니다.
다시 가상화폐의 이야기로 돌아와 보면,
지금의 가상화폐의 대장주격이라고 하는 비트나, 이더, 대쉬 등이 정말 지금 수준의 소비자가격(매매가)?가 적정한가??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은 왜 열광하고, 매수를 원하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은 결국 스마트 폰이고,, 스마트 폰이라는 것은 결국 전화를 하는 주요 목적이 있는 기기임에는 부정 할 수 없듯이, 전화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더 품질좋고 가성비 좋은 제품도 널려 있는데 말이죠..
원가를 제외한 나머지를 "value"라는 포장지라 담아 두었던, 혹은 막연한 "거품"이라 칭 할 수도 있지만, 실 자본의 유입을 만들어 내는 수요자가 있다는 것은, 제한된 공급량에 분명 가격의 상승을 만들어 내는 원리는, 아주 당연한 것임에도, 많은 사람들 (특히, 규제를 하고자 하는...) 너무 쉽게 간과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데, 또 무슨 목적인진 모르지만, 정부 등 기관의 공식입장 발표가 아니었음에도, 스물스물, 낚시성 기사들이 올라 오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듭니다.., 찌라시에 의한 일시 하락으로 적은 자본/자금의 개인들이 피해는 더 이상 만들어 지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좀 공격적으로 생각해보면 국내 제도권 금융이 상장하기 전에 사설 거래소 시장 죽여놓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쵸,, 정말 말씀데로,, 그런 작전이 있는건지.. 아니면, 정말 무식하게 하는건지는.. 곧 드러나지 않을까 합니다~ ^^;
님!오늘도 힘내세요
아래 확인부탁드려요!
https://steemit.com/sevendaybnwchallenge/@hjk96/7-day-black-and-white-photo-challenge-hjk96-day4
얍~!!
저는 앞으로 종이화폐대신 암호화폐가..사용될것으로 확신합니다
결제 수단으로써의 괜찮은 레퍼런스가 등장하면,, 말씀하신 상황이 곧 연출 되지 않을까 싶어요~ ^^
현혹하고, 피해를 끼치는 가짜뉴스(페이크 뉴스)는 없어졌으면 합니다 ㅠㅠ 요즘에는 언론사를 자칭하는 언론사도 많기 때문에 ;;
글쵸,, 공감됩니다~ ,, 정말 엄한 피해들이 숙출 하는데 말이죠....ㅠㅠ
마지막말에 백프로 공감합니다.
요즘 찌라시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찌라시들이 진짜던 아니던 코인들의 가격이 너무 요동치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지요 ㅠㅠ
이것 또한 지나가겠지요??
비트코인이 안정화되고 이런 찌라시에 좀 내성이 생기면...
@nackwon 님 감사합니다. 말씀과 같이 경험에 학습된다는 것 처럼, 이미 상당 안정화로 보이면서도, 그렇지 않은 부분도 항상 공존하기에,,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주식시장이나 코인 시장이나, 찌라시 낚시성 기사로 분위기 이끌면서 가격 휘저넣고, 작전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겠지요
@yangmok701 님 참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더더욱이 감사를 드립니다.
찌라시,, 낚시성 기사들이,, 정말,, 뭔가 세력이나 작전인건지,, 아님 그냥 한번 튀어 볼라는 속셈인진 모르지만, 전이든 후든, 모두 좋지 않은 의도 임에는 다르지 않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