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_[Review]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어젯밤에도 친구의 추천으로 영화를 한 편 보았어요
간략하게 줄거리를 설명드리자면 10대 중반의 외모에 성장이 멈춘 채 수백 년을 살아가는 장수 민족인 요르프는 인간이 사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조용히 살았습니다.
장수의 피를 요구하던 메자테 군으로부터 그들의 일상을 파괴당하게 됩니다.
마을 습격 당시 의도치 않게 마을을 빠져나와 인간 세상으로 떨어진 마키아는 모든 것을 잃고 외톨이가 되어 숲속을 방황하던 중, 부모를 잃은 아이를 운명적으로 만나 그를 키우기로 결심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모성애가 많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마음이 그냥 따뜻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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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5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