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스팀잇'만...' '에서 '오직'or'만...'의 상태가..
전에 제가 작성한 포스트
형편 좋은 보상, 형편 나쁜 보상(부제 : 잔혹하지만 '아니요'라고 말 못함에 대한 잡담)에서
@twinbraid님의 댓글을 통해서
스팀잇은 외부에서의 수단이 없기에 보상을 기대할 수 없고
그렇다고 내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걸 올리기에는
스팀잇에 현존하는 인원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라든지..
@cjsdns님의
시세와 연동되어지는 보상이 현재는 녹녹치
않아서 적지 않은 뉴비들이 힘겨움을 겪음에 대한
안타까움이라든지...
@umkin님의
보팅을 해주는 주체가 결국은 이용자의 손에 있으니
결국 편중되어지는 보팅값과 더불어서 이런저런 일로
꺽이는 뉴비들에 대한 안타까움이라든지...
등등 적지 않은 분들이 오셔서 이런저런 댓글을 달아주시면서
(혹시 해당 되시는 분들께서
이렇게 풀이한 글이 틀리다고 지적하면 정정하겠습니다)
.
.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보팅'이 이용자가 주는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주는거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 도달해서 저도 모르게...
해당 사이트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
.
.
네..
그렇습니다.
...오직 스팀잇만
2018-01-31일자 스마트하고 똑똑함을 버리기로 했습니다.내용 중...
하겠다고 블록체인에 탁하고 박았는데..
가입인사
http://www.maybugs.com/bbs/list.html?table=bbs_56&idxno=5193
까지 성대하게 하며
메이벅스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연
스팀잇과는 다른 차원의 보상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이곳이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된거
메이벅스에 대한 입문하고 사용하면서 겪는것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joceo00님께서 주관하시는
제1회 천하제일연재대회 -입문부-
에 참석할 의향이 있었으나..
참가신청기간 및 참가인원
2018.04.08 까지 선착순 12명
참가자격
평판 50 이하
팔로워 250 이하
이 글에 댓글로 지원해 주시고 어떤 내용으로 연재할 것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라는 조건에 부딫쳐서 OTL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그렇다고 해도 포스트에 메이벅스를 하면서 느꼈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풀어나갈것이며 그와 더불어서 가입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때
쯤에 있어왔던 포스트를 메이벅스에 기재하려고 합니다.
메이벅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우려스러움이라든지
저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카피가 있다고 할때
이런식으로 해봅니다.
copy 스팀잇에 풍덩!
스팀잇에서 나오는 컨텐츠는 물가에서 어뷰징 몇개 들고
깔짝거리며 노는 곳이 아니다.
스팀잇에 몸을 풍덩 던지는 것이다.
온몸 구석구석 스팀잇에 젖게 하는 것이다.
물에 빠지면 누구나 손발을 움직여 헤엄치는 방법을 스스로 익힌다.
스팀잇도 그렇게 익혀야 한다.
강의나 주입으로 배우는게 아니라 자기주도로 스팀잇속에서
놀면서 스팀잇과 친해져야 한다. 스팀잇을 못하는 유저를
스팀잇에 빠트리면 물을 먹거나 사고날 위험은 없겠냐고?걱정 마시라
내 자식처럼 지켜봐 주는 스티미언분들이 있다.
요컨데 어뷰징 몇개, 들고 깔짝거리는 ㅁㅇㅂㅅ와 풍덩 빠지는 스팀잇은
차원이 다르다...
참고 : @dakfn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ㅁㅇㅂㅅ? 한국형 스팀잇이라니 ㅋㅋ 이건 또 무엇참고
(북스팀) - 카피책 필사-3(부제 : 여러저러 모은 소재 활용하기..그리고..)
내용중....
이런 표현을 했음을 인정합니다.
직접 해보지도 않고 몇몇 이야기들을 토대로 하여
판단했음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한말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면
그건 순전히 제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메이벅스에서도 활동함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갠적으로 '오직 스팀잇만...'이라는 단어의 상태가
변한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러우며 적지 않은 시간을 메이벅스에
투입하기에 갠적으로 무상스파임대도 고려중입니다.
가능하면 스팀잇도 병행하면서 해볼 요령이기에
앞으로도 사정이 되면 댓글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과연 어떨지...ㅎㅎ
오 ㅋㅋㅋ 메이벅스 후기글도 써주시면서 들려주세요 스팀과 분위기도 어떤지용~~ 아예 가시면 안대여!!!
앗예 ㅎㅎ
메이벅스...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니지만 기력이 없어 도전하지 못 했네요. 대신 신도자님 글을 읽우면서 대리 만족 하겠습니다. ㅎㅎㅎ....
지극히 개인적인 위치기에
코끼리 장님만지기 식임을 감안해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두개 다 할 시간 없어서 메이벅스는 살짝 해 봤어요. 신도자님의 글로 대리체험 해 보고 싶네요.
제 글이 참고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랑, 성격이 좀 다른 거 같더라구요.
네
해당 관리자도 여기랑은 다른 성격을 추구하려는 듯하더군요 ㅎㅎ
허 이제 신도자님의 친절한 댓글은 기대하기 어렵겠군요.
허...
솔직히 부정할수가;;;
라곤 해도 댓글은 달 수 있는데 까지는 달아보죠 ㅎㅎ
오.. 얘는 보상 방식이 특이하던데.
그렇죠
보상방식이 이쪽에서는 이용자가 주도하지만
저곳은 시스템적으로 다가 보상이 주어지니
그 차이가 과연 어떻게 달리 이루어질지...
아직 다른 곳까지 갈 정신이 없네요.. 더불어 글은 글이기에,어디서든 잘하시리라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적진(?)을 살피는 막중한 임무를 ㅎㅎ
재밌게 즐기시고 소식도 들려주세요. 기대할게요 : )
인지하고 있었는데 ㅎㅎ
저는 처음들어보는 곳이라 궁금해지네요 ^^ 간간이 신도자님 소식 들으면서 알아봐야겠네요^^
^^
저는 이제서야 스팀잇에 정착하고 있는 것 같아서, 메이벅스까지 가기엔 아직 생각이 많이 필요해서.... 신도자님의 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잘 보고 갑니다.
제가 님한테 댓글로 남기고 싶지 않은 말이구나
불연듯 생각해 버렸네요...
어우... 너무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