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언급하는 것도 쉬쉬하는 '에제'(EZE)라는 가상 유튜버의 행보를 보며...-하(부제 : 반면교사의 교과서적 존재)
이름을 언급하는 것도 쉬쉬하는 '에제'(EZE)라는 가상 유튜버의 행보를 보며...-상(부제 : 반면교사의 교과서적 존재)
이어서....
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제는 휴지통에 버려진 존재가 되어져 버린...
'에제'(EZE)라는 이름을 가졌던 가상 유튜버에 대해서
언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편 포스트에 대해서 잠시 언급해보자면..
주인공 : 우리...메달 딸 수 있겠지...
국가대표 : 무조건 메달(금메달) 딸 수 있다.
주인공 : 뭘 믿고 그렇게 맨날 자신만만이야...
국가대표 : 참가 팀이 3팀이다.
출처 : [병맛더빙] 평창 내용중...
관련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으다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하나의 분야로 자리매김에 버린 '가상 유튜버'
이로 인하여...

출처 : https://pixabay.com/ko/개-강아지의-코-동물-주-둥이-가까운-머리-큰-개-남성-2057173/

출처 : https://pixabay.com/ko/소-동물-한국의소-617327/
개나 소나 뛰어들고 있는 와중에...
출사표를 던진 '어느 (전)가상 유튜버'...
하지만....
심상치 않은 행보로 인하여..
가상 유튜버 최초로 안티 잡담판이 만들어지게 되는 쾌거(?)를 이룩하게 됩니다.
그리고...
를 시작으로
쏟아지는 말.말.말....
그리고 이에 대해서(?)
관련 컨텐츠(절래절래)를 올리는데..
장안이라고 하면 장안라는 단어에게 미안하니깐
화재라고 하면 화재라는 단어에게 미안하니깐
문제라고 써보도록 하죠...
관련된 정보를 보고...
(딱 봐도 보면 안될거 같지만 포스트에 쓸거리를 위해서
마지못해 봤는데...)
HAHAHAHAHAHA...H...A...H....A........H.........A...하(한숨)

출처 : http://blog.naver.com/ytjrdnjs1?Redirect=Log&logNo=100088706565
저는 처음에 해당 (전)가상 유튜버를 안티하는 이가
만든 비꼬는 건 줄 알았는데..
본인이 만든 동영상이었더군요...
(골 때리게도...)
랩도 아닌 소음을 듣고 솔직히 마음이 꺽였고
본능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걸 찾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했을 때...
이때에 갑작스럽게 생각나 버린 ..
비.와.이(BewhY)
덕분에 포스트 하나를 작성하면서 멘탈을 치유받고 있지만...
어찌되었든지 간에.....
저의 마음을 대변해주듯이...
안티 잡담판의 좋은 불판으로 쓰이는 재료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 이후에 속속들이 까발려지는 행보들..
출처 : https://egg.5ch.net/
니코니코(일본판 유튜브)에서의 연출증거
해당 동영상을 올리고 계정 이름을 바꿔서 칭찬 동영상을 업로드..
발각 후에 계정을 지우고 도망
TILL는 EZE 이전 계정 이름 (EZETILL)의 일부
해당 행위를 통해서...
순간.
.
.
.
소설 연재사이트에서 가장 꼴불견으로 치는 것은 이른 바 ‘다중이’라 말하는 행위이다.
다른 계정으로 자신의 글을 추천하는 행위 말이다.
물론 독자들은 귀신같은 눈을 하고 있고, 사람의 문장이란 사람의 지문과도
비슷해서 문체의 특이함은 금방 표시가 난다.
사소한 특징 하나로도 그 문장이 같은 사람에 의해 작성되었음이 밝혀진다.
다중이는 대게 짧은 시간에 들통 나기 마련이며,
그러한 적발 행위는 매우 치명적이고도 쪽팔린 흑역사가 된다.
@dakfn님의 돈을 벌기 위해 글을 쓰는 이상, 자신이 쓴 글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까?내용 중....
가 불연듯 떠오르면서
본인도 후달리나 보네(웃음)
이 절로 떠올랐고...
해당 분야에서 선두자(키즈나아이1)와
기업에서 밀어주는 유튜버(토키노 소라2)를
무시 & 발판으로
하겠다는 글이 트윗을 통해서 알려지고 발굴해지면서
회자되어지고...
1
구독자 1,575,336명+651,974명(2018-03-02일 기준)보유(채널 2개)
가상 유튜버의 가능성과 황금기를 열어버린 선구자
2
구독자 99,319명(2018-03-02 기준) 보유
VR, AR 장치를 활용하여 캐릭터를 생방할 수 있도록 하는 HOLOLIVE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커버 주식회사(カバー株式会社)
에서 만들어진 소속된 일개 캐릭터였으나...
인기에 힘입어서 가상 유튜버로 활동
기업에서 밀고 있는 가상 유튜버...
(기업에서 나름 힘주어서 해당 분야에 진출하고 있는 사례가 적지는 않음)
신상으로 추정되어지는 정보들도
털어버리면서
말 그대로 탈탈 털어버립니다.
마치 제 마음이 탈탈 털렸던걸 대변해주듯이 말이죠...
이후에는...

출처 : https://pxhere.com/ko/photo/1203076
침몰하듯이 잠수를 탑니다....
아무리 인기를 얻고 싶다고는 하지만
'뭘 본거지'싶은 영상을 내놓으며
나 좀 보소하면서 행하는 행보를 보노라면..
실력과 실적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사실과 더불어서
빈 수례가 요란하면 결국 요란하게 잠수타게 된다는 걸 실감하였습니다.
그리고...
LeeSSang(리쌍) _ Hard To Be Humble(겸손은 힘들어)
힘들어도 겸손을 겸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기...
찝찝한것도 있는데
결국은
'가상 유튜버'라는 해당 분야가...
기업에서 밀어주면서 나설 정도로 수요가 있다는걸 알아 채고 행동을 보였다.
라는 건 변치 않은 사실인 만큼 찝찝함을 가지고 있네요
이만 포스트를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가상온라인 세계의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뜰 때는 요란스럽게 자신을 뽐내다가 헛점이 지적당하면 모두 삭제해버리고 숨어버리면 그만이고,
그렇습니다.
지금도 우후죽순처럼 늘었다가
급 잠수타거나 뜸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더군요...
그런 와중에...
마음에 와닿게 써주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업에서도 흔히 말하는 성과와 실적은 다른거랑 같내요... 성과는 과거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아무나 다 사기때문에 능력이 부족해도 엄청나게 팔기때문에 쉽게 갈 수 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는 진짜 실적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힘들죠.... 물론 미리 시장을 예측하고 선점하여 핸드폰 가게를 차린것이라면 그또한 실적이겠죠.. 아이유처럼 혜리나 설리같이 인기 굴곡이 큰것보다 꾸준히 국민 여가수로 남으려면 얼마나 노력을 해야하는지도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살아남다보면 결국 알아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우리는 가상회된 세계에 살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더 가상화된 세계에서 살아갈텐데, 그 사이를 관통하는 진실이란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 생각이 들게하는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댓글 감사하고
앞으로도 흥하면 흥했지 망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그네들이 만든 세계에 기업들이 후원해서
투입되어지고 있는거에 주목하고 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후발주자가 잘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치열하고 고민이 많아야겠지만 콘탠추위 수위의 조절이 필요하다는걸 느끼네요. 덕분에 유튜버도 새롭게 알아갑니다 ㅎㅎ
몰라도 별로 상관없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없지는 않더군요 ㅎㅎ
헉헉! 따라가기가 너무 버겁네요.. 여성분들이 멀티 플레이에 강하다고 하던데 신도자님은 동시에 열가지 일도 처리하실 것 같아요.. 헉헉헉!!!열씨미 따라 댕기야지...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너무 따라 댕기기만 하다가
헉헉거려서 주저않지 않기를 바랍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더라니 신도자님 포스팅보고 유튜버에대해서 알아가는게 많네요. 스팀잇에서 다양하게 배워 열심히 지식을 쌓으니 가즈아!
신도자님 즐거운 토요일되세요^^ 역시 비와이는 구찌입니다ㅎ
님도 즐거운 토요일 보네시고
역시 비와이는 구찌입니다라는 말 공감합니다.
일본 문화와 일본 서브 컬쳐는..흠...
자국민의 소비력에 너무 의지해서일까요, 이제는 글로벌 취향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묘한 쪽으로 빠지고 있더군요. 갈라파고스화랄까요.
그래도 요새 일본게임은 다시 부흥기를 맞이하려는 듯 해보입니다.
갈라파고스화라도 인구가 어느정도는 되니깐 말이죠..
사실 갈라파고스화되는게 비단 저 서브 컬쳐만은 아니죠..
님 말대로 다시금 새로이 떠오르는 듯도 해보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경쟁자를 까내려서 자신을 띄우기보단, 경쟁자의 장점을 읊어서 띄워주고 아쉬운 점을 개선했다는 식으로 방향을 잡아야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반면교사라고 생각됩니다. 'ㅂ'/
그렇게 되지 않았죠...
근데 장점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근황들을
중계해주거나 정리해주는 소식만 다루는 유튜버도 있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저 분은 마이너스의 의미로 업적을 쌓긴 했네요, 가상 유튜버 최초로 안티 잡담판이 개설됐다는 거요 ㄷㄷㄷ...
반면교사가 된다는 건 다르게 말하자면, 누구든 자신을 기피한다는 전무후무한 낙인이 찍히는거나 다름이 없으니까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특히나 스팀잇은 블록체인 기반이라서 삭제도 잘 안되죠..
물론 그와는 상관없이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라고 삭제해도 알아서들 박제해서
이렇고 저렇고 지적하는거 보면 후덜덜;;;
댓글 감사합니다.
인터넷 세상이 가상이라는 단어가 이럴 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 스팀잇은 사라지기가 어렵겠네요.
현실처럼 지울 수가 없는... ^^
그렇죠
지울 수 없기 때문에
더 가치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