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와 즐기는 냥이들의 수다(4)-[들장미 소녀 캔디]simtole (55)in #kr • 8 years ago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냥이 없음..너구리임!]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나두 좀 데꼬 다니세요. 캔디님!]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 [캔디님 쵝오!!!!]캔디 따라 가즈아!!! 내이름은 내이름은 내이름은 캔디 나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냐옹! 나도 데꼬가 주세요!] 그럴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속에 나 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귀여운 우리들을 봐서라도 울지 말아요! 캔디님!] 60-70-80 세대 여성들이 가장 사랑했던 들장미 소녀 캔디 오늘 냥이들의 수다는 캔디님과 함께 했습니다.. 캔디 주제가 듣고 가실게요. 냐옹 #kr-newbie #jjangjjangman #kr-writing #busy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캔디ㅎㅎ추억돋네요ㅎㅎ
ㅎㅎ! 넵.. 캔디는 남자도 다 좋아했습니다.. ㅎㅎ!!
ㅋㅋㅋㅋ진짜 오랜만에 듣는 주제가네요ㅋㅋㅋㅋ
넵!!! ㅎㅎㅎ 저도 오랜만에 듣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