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화분shrah011 (72)in #kr • last year 일 끝나고 8시경 언니랑 고향에 내려왔네요 천천히 운전해서 왔는데도 12시전 도착 엄마의 화분이 반기네요 옛날에는 꽃에 돈을 왜 쓰냐고 뭐라 하시더니 꽃을 좋아라 하십니다 마이너스 손이라 맨날 죽이더니 지금은 꽃도 피우고 제라늄 뿌리 내려 이웃에 나눔도 해요 내일은 제라늄 꽃 핀거 좀 사달라 하시네요 #krsuccess #life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밤에 꽃 사진 보니 더 좋네요. ㅋㅋ
오래 꽃이 피워 더 아름다워요
엄마의 화분 이야기가 너무 따뜻해요. 꽃을 좋아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