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일주일 정신없이 지내다 주말동안
긴장이 풀렸나봐요..
하루죙일 뒹글뒹글 모든것에 손을 놓아 버렸네요
스팀도 쉬고
비가 오면 쫌 한가해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바쁜 월요일을 마감하며
하자건 하나땜에 회사를 발칵 뒤집어 놓았네요..
다른 동료가
대체 부장님은 여기 직원이 아니냐고
회사입장,직원 입장은 생각 안하냐고
ㅜ ㅜ
혼을 내네요
아주 조그만 건 미리 알고 있는 건을
처리안하고 출고하여
아주 큰 사태를 만들어 놓고
뒷수습 알아서 하라니..
에휴 하루하루가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네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퇴근후 맛난 음식에 시원한 맥주 한잔에
스트레스를 훨 ~~!! 날려 버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