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는 VENDING MACHINE - !
헬-로! 나는 자본이 낳은 오아시-스, 벤딩머신!
이봐, 친구! 자네는 또 내 앞에 섰구만!
빳빳한 지폐를 내게 줘!
아니면 자네 주머니의 짤짤이라도 좋아!
오-! 나는 벤딩머-신!
사람들의 숨겨진 발톱을 찾지.
몇 백 원만 먹으면 이내 곧
발길질에 명치어택은 나의 몫이 되지!
오-! 그래, 나는 벤딩머신-!
자네, 다시 내게로 왔구만!
기브-앤-테잌! 빳빳한 놈을 내게 줘!
당신이 원하는걸 바로 네게 줄게!
콸콸콸 마시며 갈증을 풀라구!
으하하 이것이 나의 즐거움!
아-! 나는 벤딩머신.
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지!
어쩌지, 이런! 빨간불!
오늘은 자네에게 줄 것이 없네.
오늘은 나를 찾는 이,
하나도 없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라임이 훌륭합니다~ㅎㅎ
언젠가 크게 되실 쇼루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언젠가 대왕 고래가 되실 블레어님!
잼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곡을 붙이고 싶은 글입니다. 우리 아이는 자판기 앞을 그냥 못 지나가요. 뭐라도 눌러서 빼먹는다는. 묘한 매력을 가진 물건입니다 ^^
저도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어요 ㅋㅋ
곡을 만들어주심 감사히 듣겠습니다 ㅎㅎ
헬-로! 벤딩머신
한때 자네는 나의 절친
아웃사이더 대학시절
강의 전, 중, 후 뻘쭘할 때 찾던 벤딩머쉰~
나는 율무차를 참 좋아했쥐~
HEY- YO! HIBA'S HIPHOP! 호흡을 내뱉지 히비힙하압!
외톨이래퍼 히바! 그녀의 오랜 친구 벤딩머쉰!
둘만의 로맨스 그것은 멋있-는 한 폭의 그림이었쥐
율무유루무루 율-찌끼찌끼-무우
한잔 박고 강의실로 돌아와 책상에 머리박쥐
요 히바 당신은 한마리 박쥐-
쇼루님 솔직히 말해요. 아침 밥 먹으면서 술도 마셨죠?
히바님 솔직히 방금 제 글 입으로 비트 넣으면서 따라 불러봤죠?
이런, 들켰군요(앵경을 올린다)
역시 힙합여제, 히바.
ㅋㅋㅋㅋ 제 2의 미슈가나가 되는 건가요- :o
스웩-
사실 진지한 글인데.. 저자의 뜻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버렸네요 췍!!
누가 이걸 노래로 만들어야 된다!
장르는 재-즈로 부탁합니다~
앗............
오우~ 재미난 글이네요.. 시..?
자판기 입장이 되어 감정을 담아 적어본 글입니다 ㅋㅋ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앗.......앗.........앗...............
앗..........앗...........앗..................
나는....왜...이...포스팅을...보고만 것인가.....
capitalism 의
cannibalism 적 잔혹성을
vending machine 이라는 대상을 통해
표현한다는 느낌으로
작업을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찡긋)
컨트롤 비트 틀어주세요
크... 역시 래퍼궴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