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
목발에 기대어 있는 한 거지를 보았네.
그가 내게 말했지.
"너무 많은 걸 원해서는 안 돼."
그리고 어둑한 문에 기댄 한 예쁜 여자를 봤지.
그녀가 내게 소리쳤어.
"이봐요, 왜 더 많은 걸 원하지 않나요?"
_레너드 코헨, <전선 위의 참새 Bird On The Wire>
"텅 빈 그릇, 색이 없는 배경. 이렇다 할 결점도 없고,
딱히 뛰어난 점도 없는.
그런 존재가 그룹에 필요했을지도 모르지."
_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버릇'과 '습관'도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
그러네요 ㅎㅎ 생각하기 나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