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 護衛武士(호위무사)sh1 (54)in #kr • 8 years ago 護衛武士(호위무사) 갈기털 곧추세운 영악한 발바리는 손님이 찾아오니 사납게 짖어대며 문지기 호위무사를 방불케 하는구나 주인장 완력 아래 매여진 발바리는 방문한 손님에겐 남폭한 호위무사 권세에 길들여져서 빡세게도 나가네. #steem #interesteem #jyinvest #jjangjjang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