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기차길 옆 오막살이.....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예전 노래중에 "기차길 옆 오막살이.. 아기아기 잘도 잔다..."라는 노래가 있지요.
서울에서 이러한 광경을 보기 힘들게 된지가 참 오래되었는데요.
틈틈이 찾아보시면 서울 시내 한복판에도 이러한 곳이 있습니다.
청량리, 서울역주변도 있지만, 이촌동 주변에도 경춘선, 경의선, KTX 노선 등이 맞물려 위와 같은 풍경을 나타냅니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이렇게 옛 풍경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텐데요.
옛 추억을 한번 즐겨보러 가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옛날에는 기차길 옆에서 많은 놀이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위험천만하니 절대 하면 안되는 놀이이기는 한데요.
못, 철물 등을 기차길 위에 올려 놓고 기차가 지나가길 바라며 기다린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면 평평하게 펴져서 모양이 이쁘게 나왔는데요.
지금은 옛 추억이 된 기차길 옆 놀이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추억을 소환하셨었군요.
넵... 그런 풍경을 보니 반가워서요.....^^
기찻길은 언제나 꿈을 꾸게합니다.
미지의 세계로 이어지는 길
오늘도 좋은 휴일 지내세요.
사실 오늘 조금 전 출근했습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신촌인가 거기도 철길있는것으로아는데~아날로그 같은 먼가 포근한 맛이 있죠~
넵.... ^^ 거기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
추억의 기차길이군요. 저도 나이를 먹었나 봅니다. ^^
저 어릴적에 방배동에 살 때 아파트 뒷편으로 기차가 지나다녔어요. 그래서 전철만 보면 그리 좋아하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